몇일만에 들어왔는데 댓글로 조언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기분 좋다기 보단 딱 명확한 해결책이 아닌것 같아 다시 써봐요
베플분 처럼 제 화장품에 손대는거 별로 신경 안써요
비싼 화장품 쓰는것도 아니고 고작 해봤자 세일할때 비비나
립스틱같은 종류 흔한 더페이스샵이나 이니스프리꺼같은데 씁니다.
막 써도 되고 아깝지 않아요. 전 정리정돈만 제발 하게 해주고 싶어요..
대놓고 아가씨~팬티는 입으셨음 세탁기에 넣어야죠~
할수는 없는 노릇이고 지린내 때문에 냄새도 꿍 한 냄새 나고
페브리즈 한가득 뿌려놔도 그대로 입니다..
저번에 방치울땐 팬티가 열장은 나온거 같네요 노리끼끼하고
겉모습은 정말 예쁘고 옷도 잘입고 치우는건 왜 그모양인지..
친구들이랑 놀러갈때도 이거입었다 저거입었다 난리가 납니다.
전신거울앞에서 훅훅 입어보고 벗은건 바닥에 패대기 치고
학교 다녀오면 가방도 훌렁훌렁 잠바도 훌렁훌렁 또 그 몫은
저랑 어머니예요.. 어머디도 맨날 말만 치우고 살아라
니가 제대로 놔둬라 옷을 왜 우리한테 찾냐 말 하시고 남자친구
한테 니방 사진 보낼거다 이런식으로 툭툭 내 뱉기만 하시지
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서 사진 추가 합니다.
원래 제 화장대가 있는 자리였고 저 비비 자국 립스틱자국
지저분해서 장롱빼고 행거로 가리고 화장대를 옮긴거예요
저기만 저런게 아니라 주방옆 거울있는부분 주변에도 비비
잔뜩입니다.. 지금 말해도 안고쳐지는건 알지만 그래도 시도도
안해보면 계속 이러고 있어야 하니 곧 나간다해도 계속 이러면
커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조언 부탁드릴게요..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조금이라도 고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