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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이게맞을까요

죽고싶다 |2014.12.14 17:18
조회 54 |추천 0

안녕하세요 다음년도22살되는21살애기엄마입니다
저는15개월된아기가있어요딸이구요
애기아빠는20살이에요
이제한번얘기를해볼까해요제상황을어찌해야될지조언부탁드려요긴글이지만부탁드릴게요

아기아빠와서는2개월이라는짧은만남후아기가생긴걸알고결혼을생각하고진짜행복한삶을원햇어요
모든게평범했고 우리는작은부모님댁에지내며살았어요
임신햇을때맞아보기도했고 아기도딴새키의자식이냐는소리도많이들엇어요
그래도저는엄마없이컷어서 무조건평범한가정이라는걸지키기위해아기를낳앗고기르는동안에도 몇번맞앗어요
그렇게사는데 13년12월10일에 월급카드를자기가가지고가겟다는거에요
그래서저는안된다고하엿고 결국에는가지고나갔는데..
그날월급이나오고 아기는80일이엿는데도망을갓어요..
그때받아주지않고끈냇어야햇는데..
저그때모든인터넷찾아가며 서든어택에매달려귓말로울고불고내잘못이다.아기기저귀값이없다사정을햇지만.
결국14일뒤돈이다떨어지고나서야저보고데리러오라고하더군요..멍청하게결국대구라는곳까지데리러갓어요..그렇게 1년을의심하며통장카드신분증모든걸다숨기고딱1년더버텻네요..
요번11월 군대신검이날라왓는데..그핑계로직장도때려쳣어요
그래도저이해햇어요..그리고마트에서일을하겟대서그냥내비두고.저는작은엄마따라서장사를나갔고진짜추워서떠는걸 남편도봣었어요..
그런데그다음날 마트에서전화가왓어요..
남편이돈을다훔쳐서도망을갓대요..300만원..
남편은보호관찰중이엿고저는울음조차나오지않더라고요..
그리고마트에서는경찰에신고를하엿고수배에떨어졋엇구요..
그리고저한테하루가지나고페이스북으로메세지가와잇더라구요
지가미안하다고미쳣엇다고
그래서저는 그럼너가돈을다들고경찰서에가면불구속으로끈날테니빨리해결해라그게우리가볼수잇는마지막길이다..
그랫더니그날은연락도없더라구요
그리고그다음날연락와서는오겟대요..
저는믿지않앗어요옛날에도오겟다해서아기데리고서울역까지갓엇는데놀리더라구요..
얼마잇냐고하니200이잇대요.그래서그거가지고지금당장와서자수하랫더니연락이없대요.
그래서끈내기로마음먹엇어요.
근데그날오후4시에 잠들엇다고지금가겟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그날자수를했고 남은돈은95만원이래요

용서해달래요잘못햇대요
근데용서가안되요아기조차보기싫어요

지금당장300물어주지않으면감방에들어간다던데요
근데물어주고싶지도않아요..시엄마는연락도아예안받구요..

지금제생각은딱두개에요

이혼하고애를내가키운다
이혼하고애를주고혼자산다

이두개외에따른생각도말씀해주시면좋겟어요..
지금진짜숨이막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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