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거주하고있는 26살 청년입니다.
지금 제가 현장일을 하면서 용접을 배우고있습니다..
용접은 학원에서 배우고있구요..
학웜을 다닌지는 3개월차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학원밑에 있는 편의점에있는 여성을 3달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 감느낌없이 담배살때나 배고플때 가서 물건만 구입하고 재빠르게 나오곤했는데..
어느순간 보니.. 정말 이뻐보이고... 착해보였습니다...
어머님의 가게를 도와주며 매일 밤 12시까지 혼자 일하고....
남자가 해도 위험한시간인데..
여자혼자 하는것도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계속 그여성분 생각이 나고.. 걱정도되고..
이런게 좋아하는감정이겠죠..ㅋㅋㅋ??
그래서 말못하면 후회할거같아서..
주말에 영화라도 보자고 얘기를 해봤는데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거절을..ㅠㅠ
거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생각이 나네요...
남자친구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좋아하고 뺏을기회가있다면.. 가로채도 겐찬을까요..??
아니면 남자친구가있으니.... 과감히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이런감정이 너무도 오랜만이라서..
쉽게 잊혀질거같진안은데....
어떻게해야댈까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