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삼년이란시간동안 연예를 했었고 그중에 군대를 갔다온 시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처음에는 저혼자 시작했던 사랑이었는데 결국 서로를 너무 사랑했었습니다 .
결혼까지 생각했었고요 헤어질때 정말 저혼자 붙잡으려고 핑계만되고 기억이 안난다고하면서 모면하려고 하고 말로는 고친다하고 그랬지만 고친건 하나도 없었고 군대에서 쌓였던 분노를 참지못하고 여자친구에게 손지검 까지 할정도 까지 미쳤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시간이 지나고 나니 변했다고했던 여자친구가 변했던것이 아니고 저혼자서면 변해있고 어딘가에 같여서 있었던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연락하면 더 정떨어진다고 정말 자기를 좋아 한다면 이젠 정말 놓아달라고 이런식으로 헤어지게 되었구요 제가 찾아갈까봐 그 여자친구는 집에서 나와 자취까지 하고 있다는 소식도 듣게 됬습니다. 전화 번호도 바꾸고요 지금은 헤어진지 오개월 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과연 한번쯤은 연락이 올까요 .. 이런질문을 하고 있는저를 보면 아직도 저를 돌아 보지 못한것 같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