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상시 파문을 검찰이 단순한 문건 유출 사건으로만 수사해 왔음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문건 내용이 허위라는 결론을 내리고 수사 종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문건 유출 책임도 숨진 최경위에게 사실상 다 몰아버리는 분위기입니다. 박 경정은 청와대에서 경찰로 옮겼을 뿐 외부 유출에 관여하지 않았고 청와대 회유 의혹이 불거진 한경위도 복사만 했다는 겁니다. 유출 동기부터가 석연치 않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16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