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ㅋㅋㅋㅋㅋ새로운학원을 가는날이엿음
엘베를 기다리는데 같은학교 같은학년인 애가
잇길래 같은학원인줄알고 조카 어떻게 친해지지
이생각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2501호라고 들엇는데 오면서 까먹엇는데
다행이다 생각하고 그새끼가 누른층으로
그냥 따라갓음ㅋㅋㅋㅋㅋㅋㅋㅅㅂ왜그랫지
그래서 그새끼가 누른층으로 가는데
막 이상하게 쳐다봄ㅋㅋㅋㅋ알아챗어야햇어
학원이 신기하게 공부방인데 직접 비번을
치고오는학원임ㅋㅋ문자로 비번보내줌
그새끼가 비번쳐주길래 아싸 이러고
그새끼가 열어준 문으로 들어갓는뎈ㅋㅋ
아줌마가 넌누구니?? 나 조카 당황해서
저 ㅇㅇㅇ인데요 이랫더니
그니까 누구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이럼ㅋㅋㅋㅋ
저..새로 다니게된....하니까 아줌마가
잘못왓다고 공부방아니라고함ㅋㅋㅋㅋㅋㅋ
조카 쪽팔려ㅆ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하고 나오고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찾아서 들어감...
오늘 모르는아이의 집을 구경햇음ㅎㅎㅎㄹ
쪽팔려듀ㅣ질뻔 자살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