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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논란 와중 朴측근-‘조용한 조율자’ 최외출의 공무원 특강”

대모달 |2014.12.18 15:43
조회 35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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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공직자 변화 특강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이번이 여덟번째입니다. 오늘 강사는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이었습니다. 일부 언론은 최외출의 특별한 외출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최외출,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중 한명이고 지난 5월 국정원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비선실세 국정개입 사건이 불거진 최근에는 또 다른 실세, 조용한 조율자 등으로 언론에 오르내렸습니다.

 

중앙부처 공무원 수백명이 평일 업무시간에 들어야 했던 얘기는 새마을운동의 필요성이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새마을운동 구상이라고 적혀있는 자료집도 하나씩 받았습니다. 정홍원 총리가 밝혔던 공직자 변화 특강의 취지는 이렇습니다.

 

‘공직사회 외부의 신선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자주 접하자’˝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17일자 노종면 앵커 클로징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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