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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상상 상황극

아라라라리 |2014.12.20 00:52
조회 3,521 |추천 0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간단학게 말할게요

저 23 여자친구는24살입니다 200일정도사겻고 여자친구가 성격이 굉장히예민합니다
성격이 고집불통이고 사소한거하나에도 의미부여해서해석하고 갈구고 제 여자친구는 보통여자들과는다릅니다..
말실수한번하면 큰일납니다
한번삐지면 잘풀리지도않는성격입니다. 저흰 말이나 행동 이런거때문에 많이싸워요
보통 여자친구가맨날 저에게 뭐라하고요. 하지만 여자친구 마음은 많이여리고 착해요ㅠㅠ

평소 여자친구는 사랑을많이갈구하며 사랑받고싶다 이런말을자주합니다ㅠ제가조금 표현을잘못하고 약간무뚝뚝하고 서툴고그래서 여자친구에게확실한사랑표현을못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서로 많이사랑합니다 매일매일봐서 사이도가깝고요


이제 본론으로들어 갈게요

여자친구가 가끔씩 이상한 상상의 상황을 부여해서 제가어떤대답울하는지 떠봅니다

((여자친구말은 제가 말로는 사랑한다 그래도 자기딴에는 제가보여주는 사랑이확실하지않으니까 이걸로라도내마음이어떤지 확인해보고싶어서 그런답니다))

예를들면 우리 엄마와 자기가 물에빠졋다 누구를구할건가?이런 질문요 (이 질문에 답은 무조건 자기를구해야된다.입니다 실제로벌어질상황도아니며 잇을수없기때문에 말이라도 무슨질문이든 자기를 구해라 이겁니다 (여자친구성격이좀 독특해요 ㅎㅎ))
오늘같은경우 전화로 얘기하다가 무슨시트콤에서나온얘기하는데 갑자기저한테묻더군요


저의 정말친한친구들 술자리에.여자친구를소개하려고 일끝난여친을 불럿는데 여자친구가 백설공주옷을 입고 왕관을쓰고 진짜 백설공주처럼 그렇게왓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엄청 웃겨서 대놓고 계속웃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손가락으로 찌르며 표정이 안좋습니다. 자 여기서 저는 어떻게할거냐 이게 질문입니다. 저는 생각을하다가 그냥 음.. 니랑나가서 둘이놀겟다 이렇게얘기햇는데 여자친구는 친구들한테 화내는게먼저아니냐며 아니어떻세그런대답이나오지 하면서 진심으로 이해가안되며 화를냅니다 자기가 그상황이면 친구들에게 화내는게먼저아니냐 이겁니다 막 쏘아붙입니다 이걸로.. 뭐라 이걸 피하려고 변명이나 그런말을해도 누.구.나 당연히 화내는게 정상아니냐면서 ..미치게합니다 제입장에서는 이런게 정말짜증이납니다 자기가 저런질문해놓고 자기가생각한정답이나 누구나 생각할수잇는답이안나오면 완전 화내고삐지고 섭섭해하고 그러다가 제가무슨말을해도 통하지않습니다 화도잘안풀리거든요

저는 제입장은 도대체나보고어떻하라고 이겁니다 결국 저도 좋게얘기안하고 이래저래 투닥대다가 여자친구가울더니 전화룰끊네요 ..이럴수도없고 저럴수도없고 사람 미칠거같아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

조언좀구할게요 어따가 말할데가없어서 써봐요..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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