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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이없어요

제가 자다가 들었는데
할머니한테 제욕하고있더라구여..
대학생 된 후로 용돈한번도 안받고
기숙사비며 차비 밥값 다 제가 벌어서 충당하고있는데
저는 집안일도 안돕는 놀고먹는애처럼 말하시더라구요
저번에도 할머니가 엄마한테 제학비비싸서 어쩌냐고 고생이라고 하니까 엄마는 괜찮다고 이러면서 한숨쉬셧는데
그거.. 다 제가 갚아야될 학자금인데
왜 자기가 저런 불쌍한연기?하는건지..
엄마가 저한테 아예 내역서까지 꼬박꼬박 주면서 너가 갚으라고 하셧거든요;
할머니가 저 얄밉게보고있어요...;
좀..억울하네요 방금은 제가없는줄알고 제욕하신거를 저는 자다가 들은거구..
평소에도 약간 허풍?뒷담?이런거 하시긴하는데
좀.. 뒤통수맞은느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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