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육회인

호치 |2014.12.22 00:09
조회 13 |추천 0
육회가 땡겨서 육회집에 갔죠


그런데 문을 열자마자 깔아놓은 박스에 가려서

틈에 걸려 넘어질뻔 했죠.

문제는 바닥도 미끄러웠던거죠.

다행히 다치지는 안았지만요.

얼마나 심했으면 제 운동화 끈이 풀린거죠.



어이없는것의 저보고 언니라고
하면서 운동화 끈 묶으라고 하거에요.
그래서 저 언니 아니라거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언니 운 끈 묶어요.
계속 하는거에요.

마치 제가 운동화 끈에 미끄러진것 돌릴려고
강조까지 해가면서
사과 한마디 없고 괜찮냐는 말뿐..

기분이 나빠서

그냥 나왔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