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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ㅠㅠㅠㅠㅠ

잠만두 |2014.12.22 20:12
조회 49 |추천 0

안녕하세요 방금 너무짜증나는일이있어서 적어봐요ㅜㅜㅎ저는언니가 있는데 저희언니가 동네에서 이쁘다고 소문났는데 (코랑 얼굴모양은 이쁜긴한데 쌍수빨임) 언니가 너무 답정노같아요;언니가원래 돼지새끼였는데 막 소화기관이안좋아서 입원하고 그러다가 살빠지더니 자기가 여신인줄알아요. 옛날엔 아무소리도 못하더니 지금은 제가 음식을먹고있으면 미련스럽다,몇키로냐,친구중에서 니가제일뚱뚱하지?,나랑 다리좀 재보자ㅋㅋ맨날이런식이구요 저지금 164에 55키로정도에요...솔직히 퉁퉁하긴해도 뚱뚱할정도는 아니잖아요ㅜㅜㅜ..그래서 제가 작작좀하라고 아파서 살빠지더니 허세부리지좀마라고 이런식으로 얘기해서지금은 쫌 나아지긴했는데 맨날 제가 언니친구들보고 이쁘다하면 개는 이쁘긴한데...이러면서 꼬투리잡고 지친구 디스하구요 제가거울보고있으면 옆에와서 쌩얼도 이정도면 이쁜거아냐?맨날 이러고요 어쩔땐 지사진이랑 어떤 귀여운여자사진갔고와서 누가더이쁘냐고물어보고 귀여운여자는 귀염상인데 언니는 살짝 여우상인거같아라고하면 맞아 애들이 나쫌색기쩔게생겼데 이래요 그리고 중고딩때 조카일찐놀이해서 엄마힘들게할땐언제고 대학생때 철들고선 저보고 훈계하는거 쩔고여 유능한척하면서 말하는것도 개쩔어요 걍한마디로 재수탱이인듯ㅠ그런언니랑 방금 싸웠는데 이유가 언니랑 얘기하다가 제가 그냥 할말도없고해서 제가폰만지고있는데 저보고 갑자기 표정이띠껍다고 시비걸어서 그런말좀하지마 난 표정그렇게지은적도없고 자연스렂게 그런건데 혼자의식해?이랬는데 제표정을 보래요 그래서제가 그럼 내표정을 보지말던가 이랫는데 지혼자 열폭해서 저 때릴려고하는거 엄마가 막아줬어요 그리고선 저보고 니잘못한걸인정하라고!!이래서 그냥 아미안해 됬지?이러니까 지한테 안맞은지 오래됬다고 저보고 뭐라하길래 걍 무시했어요 ㅅㅂ방금도 엄마한테 엄마 나살찐거같지?이지랄하네요ㅠㅠ지마른거 알면서 왜저러는지ㅠㅠ그리고 지금 저랑 싸우니까 엄마한테 친한척 개쩌네요ㅠ글 처음 써보는데 이렇게쓰는거맞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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