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저에겐 4년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
진짜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하고..오늘 또 대판 싸웠습니다..ㅠㅠ
진짜 너무 답답해서 다른분들의 의견 듣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
솔직히 얘가 거짓말도 많이 치고..바람도 2번 피고..전 거의 얘를 못믿습니다 그런데도 만나는 이유는 진짜 저에겐 첫남자친구고 헤어질때마다 진짜 나도 다른남자 만나보자 이렇게 생각해서 다른남자와 연락도 해봤지만 그것도 잠깐이고 자꾸 생각나고 그때가 그립고...이제는 얘도 그걸 알아서 지가 잘못을해도 당당합니다..
방금도 지가 연락도 안하고 뭐한다고 말도안해놓고 게임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전화하니까 미안하단말없이 어쩜그렇게 당당하고 뻔뻔한지...자기도 잘못한거 아니까 그만하라고 이러는겁니다..그러면서 게임하고 떠들고..
.. 근데 그전에도 계속 말도없이 연락안되고 그런적이 많은데 그때마다 연락하겠다 이제부터 잘하겠다 말해서 몇번 넘어가줬는데도 또 그래서 제가 게임 끄라고 전화하고 하라고 했더니 형친구들이랑 하고 있다고 어떻게 끄냐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잠깐만 끄고 나랑 먼저 통화끝내고 하라고 좋게 말했는데도 오바하지말라면서 방금시작했다고 안된다고 그러고 짜증을 내는 겁니다..화낼사람이누군데..ㅠㅠ 그래서 안끄면 나도 더이상 안한다고 끝내라고 그랬더니 하고있는데 어떻게 끄냐면서 막 뭐라하고 제발 게임하는거가지고 뭐라하지말라고 그러는겁니다..하..누가잘못한건지 참...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어떻게 해야지 얘가 변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