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 위치한 카페에이를 다녀옴.
처음에 후기를 봤는데 개꿀맛bb이라는 후기가 많길래 들어가봤음.
음료수를 시킨 후, 6500원을 추가하면 케잌바를 무료이용 할 수 있었음. (케잌 13종)

가서 이렇게 시켰음. 먼가 가격창렬형 스멜이 나지만 기대를 가지고 있었음.

음료랑 케잌접시가 나왂길래 케잌2개씩을 가져옴 올ㅋ 맛있어보임 . 그래서 신발 맛있게 먹었는데

????????이게뭐임 조카 케이크인지 크림(만 있는)빵인지 ㅅㅂ 크림과 빵의 비율이 8: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먹었을 때는 음. ㅎ ..음..ㅎ 크림이...많넹ㅎ.. 이러면서 먹다보니 ㄹㅇ 몸속에서 니글거림이 폭팔하더니 친구가 갑자기 탑 브레이크댄스를 췄음. 구라긴 한데 뱃속에서 크림이 그러는느낌이였다고 함. 조카 보면서 알렉스를 끼얹었나 조카 느끼하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케잌하나를 더 들고옴.

이니시발 이게무ㅏ야ㅋㅋㅋㅋㅋㅋ 커피맛이 나는 케잌으로 기억함. 그냥 한약먹는ㅠ맛 진짜 뒤지는 줄 알음. 아 여기 남기면 환경머시기비로 5000원이나 뜯어가는 창렬형보다 못한카페였슴. 어쨋든 꾸역꾸역 쳐먹음. 나 이거먹고 케잌혐오자됐다ㅋㅋ 진짜 이거먹자마자 옆에 지나가는 닝겐 쳐 때릴뻔함. 아마 여기화장실이 있는 이유는 토를 하기위함 장소가 아닐까 생각람.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 수는 있는데 난 진짜 신발 이거 무료로 가져다 받쳐도 안먹을거임 아 여기 뒤에 프로바리스타가 만들었다고 적혀있음. 여기 알바생은 뭐 시발 프로 ㅂr★z1★ST★R 인가 조카 웃끼네
아직도 토할 것 같음ㅠㅠ 혹시 케잌더쿠인데 다이어트를 하고싶다? 여기로어셈ㅋㅋㅋㅋㅋㅋ 그럼 즐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