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요리사라는 직업도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외모도 수준급! 요리솜씨도 수준급인! 꽃 미남 요리사,
누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제이미올리버!
이미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영국 요리사계의 꽃미남! 제이미 올리버
어렸을 때부터 요리를 시작하여,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노력한 그는
이제는 레스토랑 주인이면서 영국여왕으로부터 작위까지 받았다는 성공한 청년입니다.
요리사 계의 베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영국에서는 엄청난 인기스타이며, 많은 요리 책 출판과,
요리프로그램 방송 진행 및 광고 등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또한, 2003년에는 대영제국훈장 MBE (요리로 국위를 선양한 공로) 을 수상하여, 그야말로
영국의 대 스타 겸 요리사 랍니다.
2. 고든램지
세계 요리사 중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영국 요리사의 최고봉 고든램지!
제이미 올리버가 홈파티와 가정용 음식의 지존이라면, 고든 램지는 레스토랑 최고급 음식의 지존이랍니다. 영국에만 9개의 레스토랑이 있으며, 요리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는 그는 공과 사의 구분이 아주 명확해서 요리를 할 때에 그는 제자들의 피를 말린다는 소문도;; 그래서 그의 유행어도 있죠! Shut the fuck up!!!
가끔 공식 석상에 비춰진 사진으로 워스트드레서에 오르기도 했지만,
요리사라는 직업에 열정적인 그는 이미 충분한, 요리사 계 꽃 미남의 원조라 할 수 있겠죠?
3. 에드워드 권! 권영민!
두바이의 7성급 세계 최고급 호텔 ‘버즈 알 아랍’ 호텔 총괄 수석 주방장인 에드워드 권!
(본명:권영민), 에드워드 권 은 38세인 젊은 나이로 세계 최고 호텔의 총괄 수석주방장이 된
최연소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입니다. 젊은 나이로 두바이의 수석 주방장이 되었다는 사실로도 그는 이미 충분한 스타 성을 지니고 있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대표 요리사 이며, 외모 또한 미남형으로
대한민국 요리사 계의 꽃미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영국의 고든램지, 제이미올리버에 못지 않는 훌륭한 프로의식와 열정, 외모로 최근 뜨거운 관심 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에드워드 권!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꽃미남 요리사 라구요!
현재 드빈치치즈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이시죠!
위에 세 분의 요리사!
정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
요리사 계의 꽃미남이라 불리우며, 강한 열정과 프로의식으로,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세분!
진정한 꽃 미남이란, 외모만이 아닌 노력과 능력과 열정적인 마인드를 소유하신 분들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