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판에 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여전히 누가 예쁘고 누가 못생겼고 이런 얘기가 많더군요.
그러다 보니 예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생기네요ㅎㅎ
저는 호감가고 보기 좋고 이러면 예쁘거나 잘생겼다고 느끼거든요.(그야말로 딱 보자마자 느껴지는 바로 그 느낌 말이죵)
근데 주변 친구들과 얘기하거나 인터넷 게시판을 돌아다녀보면 눈 크고 코 높으면 예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요..
뭔가 사람마다 다른 각자의 미의 추구 기준이 있는 것 같아용
그래서 말인데 여러분들은 '예쁜 사람'을 어떤 기준에서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