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량 구입을 하기 위해서 올해 6월에 현대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잘 사용 하고 있다가 저번 달에 사정이 있어서 자동차 할부금
을 잠시 연체를 하게 되었고, 바로 납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9월 12일에 현대카드 납입금을 납입하고, 상담원에게
정상 처리 되었다는 확인을 받고, 추석 선물 때문에 카드를 사
용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사용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인터넷으로 카드를 확인 해 보니, 이용한도가 0원으로 나
와서 바로 현대카드사에 연락을 하여 알아보니, 8월 21일에 카
드 한도가 줄어들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 추석선물을 해야 하고, 변변치 않은 월급이
라 쪼개고쪼개서 사용을 하려고 결재 후에 부모님 추석 선물을
구입하려 했는데 한도가 하향 조정되었다는 아무런 현대카드사
의 통보없이 사용할 수도 없게되고,.,,,
상담원들이야 항상 '죄송합니다.'만 연발하고...
도대체 사전에 아무런 통보없이 즐거워야 하는 한가위에 집에와
서 집 눈치만 보게되고...
정말 화가 납니다. 돈내라 할때만 열심히 문자와 전화를 해대
고, 정작 고객이 필요한 정보는 아무렇지 않게 무시하고...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거죠?
이게 제일의 서비스국가인 한국의 실태인가요?
현대카드사의 아무런 사전통보없는 작태로 인하여 저의 한가위
는 집안의 눈치보는 한가위가 되었고, 아마도 앞으로도 두고두
고 미운 털 박힐 것 같습니다.
앞으로 현대카드 만들지 마세요. 포인트 백날 많으면 뭐합니까.
돈낼때만 업데이트 잘해주고, 정작 고객이 필요한 정보는 나몰
라라 할텐데요.
현대카드 정말 만들지 마세요.
차 살때 비용 줄이겠다고 카드 만들었다가 집안에 이미지만 구
긴 사람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