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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언sk텔레컴

nugulgga |2014.12.30 08:50
조회 17 |추천 0

12월 12일 SK텔레컴 양주지점을 방문하였습니다.

휴대폰 명의 변경차 지난 여름 부터 서류 불충분으로 저의 엄마는 여러차례 이미 방문을 했었습니다

명의 변경자인 동생과도 한번 다녀 오셨고 이번엔 명의자인 저와 갔습니다

좀 복잡한 일이다 싶어 여러차례 군말없이 다니셧고 이번엔 끝나겠지하고 가셨는데 또다시 와야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계속 안내를 받아왔던 직원에게 정확한 안내를 못해 준것에 대해 따지셨습니다

그 직원은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더군요.(나중에 이름을 물으니 눈을 내리까고 명함을 지시하는데 홍*지과장라는 과장을 달고 있더군요)

좀이따옆에 있던 직원이 과장 뒤에 다가와서서 엄마에게 따지며 앞뒤가막힌 말을 하더군요.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던나는 물었습니다.내용에 대해 알고있는냐고 하지만 그동안 엄마에게 안내를 했던적도,내용을 알고 있던것도 아니더군요 근데 홍** 분명히 안내를 잘한것처럼이야기 하기에 어떻게 아느냐했더니 자기네 매뉴얼에 있는거람니다.홍 **과장이 안내를 잘 해주었는지 그렇지 않았는지 정확히 어떻게 아느냐 재차 물었 습니다.매뉴얼에 나와있답니다.그렇게 여러차례 똑같은 답을 들었고 엄마에게 가르치듯이 말을 했습니다.그때야 이름표를 보니 점장 박*정 었습니다.점장이더군요. 점차 험악한 말이 오고 갔습니다 똑같이 되받더군요 이런데서 일한다고 얕보냐면서 인터넷에 올려버린다하니 육십이 넘은 엄마께 그래 꼭올려~ 하더군요그리고.홍**과장이 어딘가 전화를 했습니다.곧 기다렸던 것처럼 득달같이 경찰 두명이 왔습니다.어떻게 이런일이~ 그리고 저는 12월15일 아무것도 못하고 영국을 들어왔지요.이처럼  너무나서로를 아끼는 SK의 직원들을 그리고 자기가 하는일을 너무나 하잖게 여겨서 불평하는고객에게 멋지게 경찰을 들이대는 우애깊은 과장과 점장을 잊을수없어 한해을 마감하며 이먼 외국땅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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