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짧은편입니다
네이트판을 알게되고 훑어본지 이제 2일째인데
보게 된 이유가 싸우게 된 여사친이 저에게 한말이 있어서애요.
너는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려하지않고 공감해주려하지 않는다. 라는 말인데
저도 스스로 느낀바가 있어서 이렇게 네이트판을 훑어보기도 하고 글도 써봅니다
네이트판의 여러 글들을 보니 확실히 많은 여성분들이 연인이나 친구에게서 공감을 원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같은 경우에는 좀 다르다고해야하나 그 여사친이 더 하는 말이
나는 너한테 공감해주고 싶지 않고 할 생각도 없다 이러는데 이런 경우에도 제가 상대에게
공감하려해야하나요? 상대는 저를 공감하려하지 않는데 자신만 공감해달라니 제가 솔직하게 느낀건
좀 이기적으로 느껴진다고해야하나 공감이라는건 서로 해주고 서로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좀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