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시는 분들 대부분 그사람과 재회 가능성이나 아직 못잊어서 오시자나요...
근데 재회하는 커플이 그렇지 많지 않고, 그렇게 재회 한다고 해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져요
지금 당장 죽겠죠. 저도 죽을 것 같이 많이 힘들었거든요...
근데 그냥 지금은 그래요
그렇게 서로 울고 웃으며 행복하게 보냇던 시간... 그것만 좋게 간직하면 보다 좋은 선택과 사람을
만날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여기서 그 누가 잊으라 잊으라 해도 도저히 안된다는거 알아요
잊으라는 글 수 백마디보다 연락온다는, 재회 했다는 그 한마디가 더 희망적인거 아는데...
그렇게 많지 않아요. 스스로를 희망고문 하면서 아침 점심 저녁 새벽마다 폰만 붙들고,
그 사람 소식이 들릴수 잇는 모든 곳들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희망 품는거 하지마세요...
그리우면 그리운대요. 힘들면 힘든대로. 그렇게 흘러가듯 내 마음을 조금씩 떠나보내면 ...
그 사람들?? 나중에 연락 오더라도 본인들 힘들어서 연락 오는 경우가 많죠...
정작 내가 죽을거 같다고 힘들다고 나좀 살려달라고 할떄 그 사람들은 모질게 내 마음 밟고 가버렸죠.
그러고 본인이 힘들다고 살려달라고 내미는 손... 정말 생각 많이 하시고 결정 하세요.. 혹시 온다해도
2014년도 다 지나가자나요. 그 사람들 이미 흘러가는 시간에 우리를 조금씩 보내면서 살고 있어요
그럼 여기 계신 분들도 14년도 지나가면서 어느정도 털어버리셨으면 합니다..
2015년은 꼭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예쁜 사랑 많이들 받으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