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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엘지 서비스 센터의 횡포

아레스 |2014.12.31 11:51
조회 87 |추천 1
이걸 여기다가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답답해서 올립니다

대략 3주전쯤입니다
쥐패드10.1 액정에 문제가 있어 강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서 교체 하였고 잘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3일후 사용중에 갑자기 터치가 안눌려 자세히 보니 액정에 금이 쫘~그래서 부랴 부랴 일도 내팽겨 치고 교체한 센터를 갔지요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아보고 서비스를 받아 보려 간거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하는 말이 이건 대뜸 고객 과실 이다 말하는것 입니다
아니 떨어 트리지도 않고 눌리지도 않고 잘 쓰고 있었는데
센터 에서는 떨어트린거 아니냐 힘으로 눌린거 아니냐 라는 말로 고객 과실로 몰아 가더군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수리 비용이라고 말한게 29만? 이라 합니다 아니 30만원 초반에 신품을 구입한건데 어찌 보드 가격 보다 비싼지 의아해 했고 유상 수리를 하기 전에 본사에 보내서 정말 고객 과실인지 확인하자 되물어서 센터에서 알겠다 본사에 보내 확인을 하겠다 하여 맞기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쥐패드를 본사에 보내지도 않고 대뜸 금간 사진 몇장 본사로 보내고 이건 고객 과실이라 하는겁니다...
아니 제품의 불량인지 아닌지를 사진으로 확인 할수 있나요?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강도 테스트 해야 알수 있는게 아닌가요?
도통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였습니다
지금도 전화 와서는 일단 유상으로 처리 해야한다 하면서 강압적으로 나오네요 참 그래도 서비스로는 삼성 다음으로 엘지라 생각 했는데 고객을 호구로 아는 엘지 네요 에휴...
이거 제가 수리해서 써야 할까요? ㅠ
업무상 필요 한건데....새로 사는게 수리비 보다 쌀듯 하네요
열이 받아서 ㅠ 그런지 주절주절 썼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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