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일자리알아보는중 인쇄쪽 디자인회사에 면접보러갔는데 사장님이 바로 채용하시더라구요;
사장님이 바로 기본적인 업무를 가르쳐주시더라구요.
또 그러시고는 저보고 차를 타라면서 동사무소를 끌고다니고.......현수막다는거 보러가고....
무튼 시간이 저녁이 되어가니까는 회식을 하자네요;;
그래서 밥먹고 술먹으러 호프집을 갔는데;
호프집에서 전에 다니던 직원애기를하면서 전화를 이상하게 받네 뭐 어쩌네 막 전직원애기를하
더라구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요;
면접 첫날부터 회식을 하니; 아리송하더라구요;
다음날 출근하러 갔는데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더라구요;
공기청정기는있었지만 담배냄새가 사무실에 다퍼져야 공기청정기는 돌아가는 청정기랍니다...
사장한테 원래 사무실에서 피우냐고 하니까.
전에는 사무실에서 안피웠는데 지금은 피운다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ㅡㅡ
성질나서 사장님한테 비염있어서 담배냄새 싫다고 하니까 다음부터 밖에서 피우시면서 저 째려봐요;
밥도 2000원짜리 면메뉴좋아하고; 밥먹고 기운내야 일을하는데; 면메뉴 라니..뉴뉴
처음에는 명함만 기본적으로 일시킨다고해놓고;
한달도 안된저한테 명함, 전단지, 현수막, 카탈로그,포스터를 만들래요;;
ㅡㅡ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왕창!!
또 하는말이 스쿠터 사가지고 회사다니래요; ㅡㅡ;
그리고 창작하는게 정말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어요..
제가 열심히 했다고 해도 손님입장에서는 ok할때까지 수정해야하고..ㅠ_ㅠ
여기 계속다니고싶지도 않고 ㅠ 하루 10시간일하고 월급 90만원에 세금띠면 82만원..ㅠ
으악........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