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올해로 중3이되어 중이병으로부터벗어난 학생입니닿
이런고민..? 을 속깊이 털어놓구 다른사람과 나누어보고싶어서 써보게됩니다
오늘 무도 토토가를 보는데 저는 그시대사람이 아닌데도 왠지 코끝이 찡하고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ㅜ
평소에 아무리 재밌는 걸봐도 호탕하게 웃지않으시던 엄마 아빠가 토토가 끝나자마
"잘봣다"
하면서 웃으시더라구요
그걸보면서 문득든생각이..
나도 나중엔 저럴때가오겠지?
요즘 겨울을타는지ㅋㅋ
그냥 시간이 지나간다는게 좀 낯설게 느껴져요
1년지나고 학급이 바뀌는것도 이렇게 빠르게지나가서 아쉬운데 잠깐 지나면 순식간에 저도 교복을벗고 어른이 되어있겠죠?
시간이참빠르더라고요
그때가되면 아왜 이때를 더누리지못했을까 하며 후회도 하고 그리워도하겠지만 다시 되돌린순없겠죠
갑자기 이런 생각이들면서 그냥슬퍼지더라구요
ㅎ...영화 님아를보고서도 그래서그렇게 눈물이 났나봐요
연말이라 그런지..좀오글거리지만 그냥 왠지 가슴답답하고 싱숭생숭하네요ㅎ
여러분들도 이런생각 하시는지모르겠네요
암튼 올해는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될한해이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