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일로 톡이되다니 ..하흡,,ㅜㅜ
여러분들의 따끔한 충고 잘들었습니다
제가 저 일을 당할때가 2014년 12월 30일 20살때였는데요
그땐 실연후라서 하루하루가 힘들고 우울할때여서 평소같으면 안따라갔을텐데 간것같습니다
아무리 실연후라해도 제가 한 행동은 물론 초딩보다 정신연령낮은거라고 생각도 들고요
잘한일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저 말고 2차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았으면 하는바람으로 올렸습니다
저같은 분은 없겠지만요..
진짜 다시한번 말씀드리는데 따끔한 충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살아있고 멀쩡ㅎㅏ고 무사해서 다행이고 감사할뿐이고요,,
여러분 !!
2015년 새해복많이 받으시구
저같은 미련한 행동하시지마시구 (안하시겟지만)
세상 무서운거 알게되는 2014년이였습니다..
욕은 많이먹었습니당!!.. 안해주셔두댑니다!!
감사해요!!
내일즐거운하루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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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도를아십니까 경헙해본적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21여대생입니다
제가 알바면접보러가는길에 여자한명 남자장애인한명이 저에게 몇살이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래서 저는 21라햇고 더어린줄알앗다며 줄줄이 얘기합니다
인상도좋다하고 어디가는길이냐하고
전 그날에 심심하고 할거업는날이라서 면접가는길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여자는 정말 착해보엿고 , 아줌마엿는데 지금생각하면 아직까지 개때리고싶어요 ㅎㅎ
그옆엔 말을 안하는 남자장애인 학생처럼보이는 사람이 계속같이있었구요
그러다가 저는 그 처음본 모르는사람한테 알바 면접장소, 알바시간, 나이, 번호, 이름, 학과,...( 뭔 깡으로 알려준지..)
하 병신같아요 ,,,
계속 그 아줌년은 저한테 공부하는곳이라고, 인맥이필요하다고 취업할려면 인맥도중요하다고 인연이라고 연령대 다양하다고 어떤재단이라고
(하,,)
그런말을했고. 알바면접끝나고 연락한댑니다,,
친구한테 카톡으로 갈까말까하고 물어봣는데 친구한명은 미쳣냐고 거길왜가냐고하고
한명은 가라구 그러고,
전 번호만주고 안갈려햇습니다
그후 면접 다끝나고 나서 문자가 2통이와잇고 저를 기다리겟답니다 도움많이될거라고 와서 좋은얘기 듣고가라고,,
그리고 00씨 면접끝났어요? 앞에러 기다릴게요
이러고
그러다가 얼떨결에 만나게됐고 만나자마자 말빨 겁나 쌘 아줌마가 계속 말걸면서 어디론가 걸어갓습니다
십오분동안,,, 저도왜가는지모르겟는데
어느순간가고잇엇어요
어디인지,뭐하는곳인지도 상세히 안알려주고
그사람한테 꿈이뭐냐고 직업이뭐냐고물어밧을때
그 아줌년은 당황해서 잘말도못햇는데 ,,
의심많은제가 왜간지,,
제가 2013년때 항상우울하고, 남친이랑헤어지고, 피부도 더러워지고, 대학친구도 적응안되고해서 나약해져서 더가게된것같아요,,
그리고 어느 주택?빌라?인데 삼층?엔 무술학원이잇엇고 4층꼭대기에 가정집이잇엇습니다
거길들어가고 벽지가 다홍색?이엿고
들어가자마자 초등학생 두명이 뛰어놀고잇고
더들어가니 부엌에서 어떤 뚱댕이아줌마가
어?이쁜이데리고왓네?이러고,,
매실차주는데 뭐 타놨을까봐 한모금만마시고
그 정신나간 싸이코아줌마는 흰종이에 펜을들고 저에게 1시간반동안설명을해댓습니다
중원대학교에 후원하고잇다고 광고도하고,,
그아줌년 말빨겁나쌔고 말도 겁나많고
쉬질않아요 (처음엔 장애인 한명이랑같이잇길래 봉사?하는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착하사람?이라고 생각햇는데 정말 정신나간 개또라이엿네요,,)
음과양이잇는데 물질주의에서 인성주의로 바뀐다고
막 엄청저한테 세뇌시켯어요
막 예시들면서,,
하,,극혐,,,,,,,,,
나중엔 조상한테 효를꼭해야한다고 조상한테제사지낼때 술 견과류 과일필요한대
돈얼마를낼거냐더군욬ㅋㅋㅋㅋ참
저그때 돈없어서 알바구하려고해서
돈한푼없고티머니밖에업다니까
티머니에돈얼마잇냐까지물어보고;;
전 그때서야 아 여기 무섭다 정신나간곳이구나라는걸 알았어요 저도병신인거죠,,
그래서 일어난담에 죄송해요 나중에올게요
저제사안지낼거니 제사상차리지말라고햇더니(죄송할거업는데 후회스러워요 욕이라도할걸,,그냥 벅차고나갈걸,,)
그럼 오늘 제사만지내고 다음에돈내라고 막그러고
그래서 아저안할거에요 햇더니
그럼내일오라하고,,
알바1월1일 9시부터하면 끝나고오라하고,,,
저버스정류장까지데려다주고
친구한테 나중에 말햇더니 대순진리회라더군요,,ㅅㅂ,,,,,,
알바도 붙엇는데 그사람때문에 안가고,,
ㅅ그후로 문자와 전화도 오고,, 스팸차단해도 오고
끔칙하고 기분더럽고 수치스러워요 ㅜㅜㅜ
그래서 길물어보려고 저한테 말거는사람도 싫어지고,,경계하게되고,,,
저 대학교이름,학과,이름,나이,번호, 엄마아빠오빠나이,오빠학과, 우리가족 띠, 우리집 주소말고 동네이름,,,,,
처음보는사람한테 제 신상을 얼떨결에 다말햇어요,,,
대학교에찾아오진않겠죠?
번호바꿔야할까요?
그사람 진짜 정신나간 개또라이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병신인증이네요 전,,
모두들 저같은일 일어나질안길,,바래요 ㅠㅠ여러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