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올해로 23.
하고싶은건 많으나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치이다 기회는 없어지고 시간은 지나고 나이는 먹고
이제 그 기회들 조차 없어지고.. 뭔가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하고 저만 그런가요..?
19살때가 엊그제만 같은데 사회생활에 부대끼고 눈치보고..힘들어서 막 눈물이 나네요
마냥 어릴땐 지금의 제 나이엔 참 많은것들을 이뤄내있을거라고 행복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너무 힘드네요 어릴땐 가수가 꿈이라 오디션도 보고 별짓 다했는데 얼마전 오디션 공지를 보니 93년생까지 지원 가능하더군요 ㅜㅜ 내년되면 오디션조차 못보겠죠.. 예전엔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는데 성장통이 너무 아프네요 시간이 천천히 가길 바래요 청춘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