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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나가서 미녀만나서 나이트를 갔는데

야옹 |2015.01.11 11:39
조회 3,256 |추천 0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랑 오랜만에 만났음

나 같은 b급 스펙이 만나기 과분한 미녀임

곧 군대갈 놈이기에 여자냄새가 그리웠음

신촌에서 만났음

저녁 배고플때라 밥먹을데 찾다가 참치먹재서 참치집에 감

22000원 x 2 주고 착석 후 소주 두 병 깜

난 참치 평소에 구경도 못하는 넘이라 죤나 쳐먹음

근데 이년은 아까운 줄 모르고 깨작깨작 은근 빡침

이슬 각 1 병 마시니깐 취기가 오르며 수컷본능이 꿈틀댐

그 찰나에 이 년이 갑자기 나이트가서 춤추자는거

온갖 상상이 머릿속에 떠오르다

길거리에서 호객질하는 웨이타한테 낚여서 나이트베르나 타고 파라오 입갤

사람 조카 없음 ㅋㅋㅋㅋ 여기 망한듯 ㅋㅋ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착석하자마자 웨이터 씹새가 말 할 틈도 안주고 여자 데려감

혼자 병신처럼 앉아있다 부킹왔는데 꼴릿한 여자 둘 오더니

혼자 오셨어요? 이러길래 네 그랬더니 바로 나감

비슷한 상황 반복되다 기집년 돌아와도 바로 웨이타가 델구감

기집 한참 안오길래 야한상상하며 담배만 빨고있는데 기집년 오더니

재밌게 놀다 가라고 웃으며 빽 챙기고 담에보자고 나감

벙쪄서 있다 안주 버리고 가기 아까워서 비싸보이는 배랑 파인애플 집어먹다

파인애플 이빨에 껴서 고생하다 나옴

집에오다 기분 성기같길래 김밥천국에서 참치김밥으로 해장하고 집에가서 폭딸 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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