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좋아하는 연예인, 유지태!
해외 유명 감독의 사진 에세이에 추천평까지??
다들 월화드라마 뭐보시나요? 저는 요새 힐러 보고 있는데요~
드라마에서 스타 기자 김문호로 열연중인 유지태! 수트입은 자태에서 지적인 이미지가 물씬물씬~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유지태의 취미는 사진찍기라고 하네요~
역시 카메라랑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사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네이버 포토갤러리에 포토에세이까지 남길 정도로 뛰어난 사진 실력까지 자랑하더라구요!
이쯤되면 진정한 사진 매니아!
사진에 일가견이 있는지 유명 감독의 사진 에세이 책에 추천평까지 남겼어요~
빔 벤더스의 "한번은,"이라는 책인데요,
둘 다 영화 감독이면서 사진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일까요?
국내 영화계에서 이 책을 가장 처음 읽은 사람이 바로 유지태일 정도로 그 열정이 대단해요!
유지태가 직접 쓴 추천평 일부를 보면
"미화된 몽타주가 난무해 더 이상 사물의 외침들과 헌신이란 단어에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워진 요즘,
빔 벤더스의 사각 프레임은 과장이나 수식 없이 차근차근 우리에게 진심을 설명해주고 이야기해준다. ."
라고 하는데요, 어쩜 글도 저렇게 잘 쓰는지...
이게 바로 요새 트랜드라는 뇌가 섹시한 남자???
한 문장 만으로도 저자에 대한 궁금증이 솔솔~ 생겨서 찾아보니 <부에노비스타소셜클럽>, <피나3D> 감독이더라구요..
음악이랑 무용 다음엔 사진이라니. 말그대로 예술분야 전문 감독인듯?
예술가들은 서로 통한다는 말이 사실인가봐요~
영상은 가장 최근작인"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사진 일대기를 담은 영화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인데요,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영화 감독의 사진작가 밀착 촬영 영화라....
사진에, 사진에 의한, 사진을 위한 영화네요~
1월 29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사진도 영화도 모두 잘 아는 유지태가 GV를 해준다면 귀에 쏙쏙 잘 들어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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