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이 현실로

오늘의날씨 |2015.01.12 14:10
조회 63 |추천 0

안녕하세요 건강한 19살 여학생이구요 저가 초딩때 꾸었던 꿈 얘기를 하나 할려고 합니다 좀 길지만 잘봐주세요.

때는 저가 초등학교 4학년 무더운 여름이였어요
토요일날 학교에서 일찍 끝나 집에가서 낮잠을 자는데 꿈을 꿨습니다 배경은 저희 집이였구
저는 베란다 에 갖혀있는거예요 베란다문은 없고 철창으로 되있었어요 저도모르게 저는 살려달라고 막소리를쳤었고 그때 한 키작은 여자 아이가 제앞에 서있었어요 아무말없이 그러다가 저는 철창문을려고 거실로 도망을 쳤어요 그런데 한 키가 엄청큰 예상으로는 2미터가 넘어보였어요 얼굴은 잘생기고 그오빠뒤에 숨었는데 그여자아이가 저에게오는거예요 빨리 들어가라고 저는 막 싫다면서 이오빠 잡아가면 안되냐면서 울면서 얘기를했죠 그런데 그아이는 안된다면서 너가들어가라고 화를 냈어요 저는 그아이가 너무 무서웠기때문에 하는수없이 다시갖혔어야 됬어요 그 베란다 감옥?이라해야하나 암튼거기는 있는것만으로 너무 차갑고 무서웠어요 그러다가 베란다 철창 앞에 저희 언니가 아무말없이 아무표정없이 서있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언니한테 살려달라고 소리를 쳤어요 근데 아까 까지만해도 목소리가나왔는데 언니한테 소리칠땐 쉰소리가 나오는거예요 너무답답해서 계속 울면서 꽤오래 소리를 질렀어요 그러자 그여자아이가 저를 꺼내주면서 지금은 언니랑 돌려보내 줄테니깐 나중에 꼭다시와야되 이러면서 손가락까지걸고 꿈에서 바로깻죠.. 너는 식은땀을 뻘뻘 흘리면서 이러났고 그 꿈에 여운이 잘 가시지 안았어요 그러고 혹여나 또그꿈을 꿀 까봐 며칠 밤을 제대로 잠을 못잤어요 . 그렇게 몇주가 흐르고 그여자아이가 잊혀질때쯤 자전거 타고 친구집에 가던중 저는 교통사고가 났어요 그러고 엠블런스 에서 의식이 살짝있었는데 그때 구급대원 옆에 같이 그여자아이가 있었어요 그러고 저는다시 의식을 잃고 저는 바로 수술실을 들어갔어요 그렇게 몇 시간동안 수술을 할때 저는 또다시 그꿈을 꿨어요 배경도 똑같이 저희집이였고 저는 베란다가 아니라 보일러실에 갖혀있었어요 저의 옷에는 피 범벅이였고 꿈에서도 이렇게 죽는구나 생각이 들어서 하염없이 울기만했어요 그러자 그여자아이가 보일러 실에 들어와 저를 쳐다보는거예요 애처롭게 저는 그여자아이에게 엄청 많은 말을했어요 엄마가너무보고싶어 언니가보고싶고 아직죽기싫다면서 가수도되고싶고 선생님도되고싶다면서 그냥 막 울면서 많은 말을했어요 그러다가 아무말없던 그여자아이가 입을떼더니 나도 그런게 너무하고싶었다는거예요 그러더니 깊은한숨을 쉬더니 그냥 빨리가라고 맘바뀌기전에 가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얼른 보일러실을 나와서 꿈에서깨고 저는 눈을떳어요 엄마도 아빠도 언니도 모두 울고잇엇어요 수술은 잘끝났는데 ㄴ의식이 이틀동안 안돌아오고 중간중간에 호흡도 자꾸 멎어서 위험했데요 그렇게 저는 회복을 빠르게하고 지금은 아주건강해요 그꼬마아이도 다시는 꿈에 나타나지않고

그냥 생각니나서 끄적였어요 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