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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점점 의욕이 없어져요 ㅜㅜ

물고기 |2015.01.12 18:08
조회 792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로 20살된 여대생입니다
이곳에 글을 쓰게된 이유는 다이어트를 하는중인데.. 점점 의욕이 없어져서 조언을 얻고자 쓰게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원래는 마른체형이었습니다 근데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중3까지 방학만하면 친척언니집에 가서 살다시피 했는데 그때 정말 밤마다 먹었어요 그래서 점점 살이붙은거 같아요 그때부터 오시는친척분들마다 살에대해 한마디씩하고 밥도못먹게하고 집에있지도 못하게하고 정말 서러워서 마음잡고 고1겨울방학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전 단기간으로 뺀게 아니고 장기간으로 천천히 뺀 케이스예요 65키로에서 55키로 까지 감량하였는데요 전그냥 친척들한테 듣기싫은소리 듣지않으려고 시작해서 그런지 딱 평균만큼 빼고 1~2키로 왔다갔다하며 유지하고 있었어요
제가 빠른96이어서 작년에 대학을 입학하였는데요 몇달전에 몸무게를 재보니 57이상은 나간적이없었는데 58이 되어있더라구요 일시적으로 찐게아닌 고정?으로요 그래서 여기서 또 1~2키로 왔다갔다하고 58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제가 친구랑 몇일 있게되면서 3일동안 치킨을 먹었는데 집에와서 재보니 60이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다음날 바로 시작했는데 그게이제 6일째 입니다 몸무게는 59가 되었고요 제가 의욕이 없어지는 이유는 먹는것도 먹는거지만 이제좀 마음잡고 하고 있는데 제가 작년에떼어냈던 혹이 다시 재발하여 복강경수술을 해야하는데 수술하게되면 1주일은 운동을 못하고 또 복강경수술을 하게되면 가스로인해 배가 매우 나와있어요 이건 운동을 해야 빠지는데 퇴원하면 가스로 인해 몸무게는 더 증가해 있을거고 운동을하고 가스가 빠지면 지금 현재 몸무게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럼 그때부터 걸릴거 없이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하면 좋겟지만 날짜계산해보니 2월달이더라구여 2월달은 내내 실습나가야해서 .. 집에오면 8시일텐데 시골이라서 가로등도업ㄱ어서 무서워서 밖에나가서 운동도못할테고.. 또전 예전에 할때도 요즘도 저에겐 맞는 운동법은 줄넘기라고 생ㄱ각하는데 수술하게되면 줄넘기는 몇달은 못하게되고.. 이렇게 생각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ㅜㅜ 실습만없어도 이런 걱ㄱ정 안할텐데..ㅜ 운동은 못하게되고 밥만먹는다 생각하니 ..
긍정적으로 생각이 들다가도 몸무게만 재면 나중엔 60키로 넘어가는건 아닐지 이런생각과 지금내가이렇게 운동해도 어차피 수술하면 금방 실습기간 다가오니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그냥 먹고싶은거 먹고싶고 ..
너무 두서없이 썻죠 ㅠㅠㅠㅠㅠㅠ 저도 제가 어떻게썻는지..갑자기 짜증이 확나서ㅠㅠ
아그리구 몸무게에 집착하지말라 근육양이늘면 몸무게도 증가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저같은 경우는 줄넘기랑 동네1시간 걷고 이렇게 유산소 운동만 하는데 이런경우도 근육양이 증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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