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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니가

살려줘 |2015.01.14 11:33
조회 316 |추천 0
자꾸만 생각이나 너와 나의 지난 추억들이
나름 길었던 우리 연애기간이 서로 죽고 못사는 그런 날들이었는데 너한텐 그저 한순간에 지울수있는 그런 하찮은 시간들이었는지 그게 너무 궁금해
매달려도 보고 욕도해보고 울어도 보고 별의 별짓을 다해봐도 소용 없었어 넌 단호했어
난 아닌데 사랑은 같이 했으면서 왜 이별은 넌 혼자하는건지
일도 못해 남들과 웃고 떠드는게 한순간이야 어딜 가던지 다 너와 함께 갔던곳 다 니가 그려져 통장 비밀번호 집비밀번호 아직도 우리가 처음만난날 그날로 되어있어 못바꾸겠어
난 아직도 추억에 빠져사는데 넌 어떻게 그렇게 한순간이니 너가 밉다가도 우리 같이했던것들 생각하면 너무 그리워 너무
지울수가 없어 도저히 못하겠어 나와 함께하는 미래를 그려줄때마다 행복했어 비록 비젼이없다했지만 난 좋았어 내가아니면 죽을것같았던 너는 이제 없어 왜 자꾸 날 잊으려고만 하는지 지우려고만 하는지
이별한지 사개월이 다되가네 나 너무 힘이들어
제발 니가 다시 나에게 돌아와 줬으면 좋겠어
이제 모진말 듣고 싶지않아 다시 행복했음 좋겠어 힘든건 알지만 다시 돌아가기 어렵단것도 잘 알아 그래도 나 지금 실낱같은 희망 가지고있어 너무 보고싶어 안고싶어 ..나 너무 힘이들어 다들 널 잊으라지만 난 아직 못하겠어 못하겠어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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