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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1호기 수명 연장, 마라톤 회의로도 결론 못 내려

대모달 |2015.01.16 14:16
조회 22 |추천 3
동영상 검수 중입니다.

˝설계수명이 다한 노후 핵발전소 월성 1호기의 수명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가 오늘 열렸습니다. 그러나 10시간 정도의 긴 회의에도 불구하고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다음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문제이고, 동시에 입장차가 큰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회의 상황과 시민단체들의 집회 현장을 취재한 성지훈 PD를 전화로 연결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1월 16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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