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더라도 한번만 읽고 조언좀해주세요 ..
얼마전 전여친에게 차였습니다 혼자 맘정리를 하고 절 버렸습니다
제가 많이 힘든시기였는데 그애가 못버티고 절 버리더군요..저한테 막말도 서스름없이했습니다. 니가싫다 생각도안난다 찾아오지도마라
너랑난 너무안맞는다 니가잘한거알겠는데 그냥 미안하다 .
전 아무런 준비도없이 차였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많이좋아했거든요.
여자앞에서 그렇게 운적도 첨이에요. 그애는 남자들이랑 술도 먹고 잘지내더군요.
주위 친구들이 전부 그애를 욕해도 쓰레기라고 해도 전그냥 묵묵히 기다린다고했습니다.. 전가끔 연락하기도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는 저에게 아직도 자기한테 감정이있냐?
의미심장한 질문을했습니다 솔직히말해달라길래 전 있다고그랬는데 그애는 자기도 솔직히 가끔
내생각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어딜갈수도있어서 담주에 시간되면 밥먹자고 하더군요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깐 전부 다시 만나자는거 같다 그러길래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연락을하니깐 저에게 아직도 힘드냐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넌 안힘들냐니깐
자신은 하나도 안힘들답니다 그래서 너어제 나한테 한말은 뭐냐 묻자 그냥 한말이랍니다..
그냥 미안하다고합니다 자기도 먼지모르겠다고합니다..ㅋㅋ...전너무 화나서 ..그애에 그말한마디에 혼자 설레발 친거에 너무화가나 사람맘가지고 그렇게살지말라고 엄청쏴댓습니다..
이여자는 정말 절 호구로 보는걸까요 자기 이미지 관리만하는여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