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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맨 면접후기

몰러 |2015.01.16 18:49
조회 127,457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백수로 살고 있는 한 청년 입니다.

몇일전에 쿠팡맨에 배송직에 지원을 하여서 서류전형에 당당히 합격하여서

2015년 1월 15일 면접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대감에 잠도 못자가면서 인천에서->강남 까지 장장 2시간 되는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강남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정말 처음에 쿠팡건물을 들어갔더니 그 건물 전체가 은행을 빼놓고는 쿠팡사무실로 사용이 되고 있어서 정말 큰 회사군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복지부분도 인터넷에 나와 있는 것처럼 화려했습니다.

그리고 14:00 면접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실을 들어갔더니 면접관 2명과 면접응시자 3명이 함께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을 진행시에 면접관 2분은 정말 친절하고 업무랑관계 없는 부분도 잘 들어주시고 세세하게

잘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부분 까지는 정말 분위기도 좋고 설명할것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관이 차주월요일까지 출근을 해야하니 아마도 금일 아니면은 내일까지

합격여부통보가 전화 및 매일로 통보가 간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보고 나와서 차주 월요일 출근이면은 준비할것도 있고아무리 백수라고 해도

나름스케즐이 있다보니 면접을 보고 17:30분쯤 쿠팡 채용 담당자 송xx사원에게 전화를 하여서 혹시 차주 월요일까지 출근인데 면접결과가 안나왔냐라고 물어봤더니 송xx사원은 저에게 금일 아니면은 내일까지 연락이 갈수 있지만 미뤄지면은 다음주중에 알려줄수있다는 겁니다.

처음 그순간 정말 황당했습니다.

아니 차주 월요일까지 출근을 해야한다는 회사가 무슨 부분에 있어서 갑자기 다음주 까지 결정을

다시 해준다고 하는건지 약간 전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끈었고 30분 후에 재차 다시확인을 해봐야했기에 다시 전화를 하여서 송xx사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본인이 다른스케즐이 있을수도 있는데 다음주중이면은 날짜를 정확히 알려주면은 안되겠느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잠시만요 하더니 제가 봤을때는 본인 직속상관 갔습니다.

설명을 거의 송xx사원과 비슷하게 하더니,제가 물었습니다.

저도 다음주중이라고 말씀하심 스케즐이 있을수도 있는건데 너무 일방적 통보 아니냐 통보도 제가

전화를 해서 물어봐서 다음주중이라고 들었는데,원래 면접결과는 몇일까지 알려주는게 맞는게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무슨 스케즐이 있으신데요?저희가 확실한거아니면은 알려드릴수가 없습니다.

다음주중까지 알려드릴꼐요.~그러더니 숨을 푹푹 셔되는 소리가 전화상으로 들리는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쿠팡에 대한 면접응시자들에 대한 태도는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서비스만 좋으면은 뭐합니까?

면접응시자에게 굉장히 불쾌하기도 하고 원래 정해놓은 부분에 있어서 한마디 통보도 없이 마음데로

정해놓고서는 본인이 확인을 하니까는 차주로밀렸다 기다려라!

쿠팡맨에 지원하실 분 모든분께 말씀드립니다.

예전에 쿠팡맨을 살려주세요 보셨죠 그거 하나 틀린건 없는 진실적인 내용 입니다.

정말 노동에 강도는 쌔고 또한 직원 한명을 보면은 알수 있습니다.

갑에횡포 확실하며 쿠팡맨 지원 하셔도 정규직 전환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한마디로 업무를 해도 거의 소모품인 셈이죠

앞서 말씀 드렸지만 직원하나가 그 회사에 인품을 말해주는 겁니다.

정말 오늘 전화 받었던 여직원 사과하세요.본인은 얼마나 대다한 회사에 다니는줄 모르겠지만,

나도 쿠팡쓰고 있는 고객 입니다.

과연 쿠팡은 양질적인 서비스를 직원에게 요구하면서,그 여직원은 고객에게 계속 그런식으로

응대를했는지 궁금합니다.

쿠팡 대표 김범석 님 당장 나와 사과하세요!!!

 

 

추천수6
반대수52
베플|2015.01.17 03:13
ㄱㅋㅋㅋㅋ왜백수인지알것같아요.. 왜그렇게 꽉막히셨는지 아직면접결과가 안나왔으니까 그런거였을텐데 만약에 붙었다말해놓고 나중에 아니라고죄송하다고한것보단 낫지않나요 기다리심이 나을것같았는데 애먼사장님욕은 왜..ㅋㅋ 그회사가 그쪽중심으로돌아가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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