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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과 싸우는중...

안녕하세요?

26살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회사를 다니게 되면서 평택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퇴사 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동생과 할머니와함께 주공아파트 월세에 살고 있는데.

집주인과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전에 한번은 오래된 집이라 그런지 집에서 쥐가 나왔습니다...

못살겠다고 집나가겠다고 했는데 저희보고 더 난리셨습니다.

 

참고 부동산에 집을 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12월.. 보일러가 이상해서 a/s를 신청하여

주인집에 통보 후 기사를 불러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가스보일러 수명은 7년8년이라는데..

이집에 설치된 보일러는 13년 정도 된 보일러였습니다.

주인집에게 보일러 수리또는 교체 요청을 했는데 일단 다시 한번 써보자고 해서

쓰다가 또 문제가 생겨 12월 중순에 또 a/s 를 받아 컨트롤러?를 임시방편으로

손 봐주셨습니다.

이전의 온수가 오락가락 거리면서 샤워를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보일러에서 물이 떨어지고

보일러 오작동으로 계량기가 계속 돌아가고..

실내 스위치를 껏는데도 밖에 보일러는  작동 중이었습니다.

또 샤워 도중에 꺼져 실내 스위치가 먹통이 되면서 씻다말고 보일러실갔다가

다시 샤워를 해야하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물을 끓여 사용하고.. 그렇게 1월이왔는데 가스비가 평소의 2~3되는 금액이 청구되었습니다.

평소 3~5만원 나오던 가스비가.. 17만원가량 나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 한번도 밤에 보일러를 키고 잔적도 없었고.. 물도 끓여서 샤워를했는데... 그정도 나오니

어이가 없드라구요...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주인집에서 오셔서 보고 판단하시라고 요청을 했고

온수가 나오지 않는것을 확인하시고 다시 a/s 를 신청하여 기사님이 오셨습니다.

 

이보일러는 고치는 의미가 없고 수리를 하면 순환펌프. 컨트롤러, 연소통 다 수리해야한다고..노후때문이라고 말씀하셔서 새걸로 바꾸라는 요청에따라 보일러를 바꾸어 주셨습니다.

주인집에서 다녀간 12일... 3번의 오작동으로 보일러 스위치는 꺼놓고 3일간 온수도 난방도 하지

못하고 할머니랑 동생이랑  살았습니다.

 

집안 온도가 10도 9도 나오드라구요..아침에 일어나면 발이 꽁꽁얼고 파르르 몸이 떨릴정도였습니다. 

14일 기사님께서 새로운 보일러 교체 요청 후 주인집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계 오작도으로 인한 가스비 일부를 요청드렸습니다.

10만원 내는 것도 아까운데 일부인 7만원을 요청드렸고 1월에 오작동건은 그냥 저희가

부담하겠다... 기계오작동이니 성의는 표현해달라고 했는데..

 

주인집에서 절대 낼수 없다.,왜내가 내야하냐 나는 보일러 바꿔주었으니 낼 수 없다.

저는 월세는 소유주의 원칙에 따라 입주자가 불편한 상황에 대해 처리해줘야하는 의무가 있고

보일러 소유는 제것이 아니라 주인집거니  바꾸는건 우리 문제가 아니라. 주인집 문제이며

3일동안 추운데서 자면서 생활한 것도 억울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주인집에선 고장이 났으면 더 빨리 연락하든가 보일러를 뽑아놓고 살았어야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는 도중 또 오작동으로 계량기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 제가 뛰어가서 스위치를 껏습니다.

주인집에서도 확인한 상태이구요.

 

15일 보일러 설치 후 주인집에 전화하여 설치한 상태고 영수증 받아두었으니 오셔서 보고 확인하시라고 말하면서 가스비 이야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일부 내달라고 요청하니 맘대로 하라고 하시면서 끊어버리시더라구요.

 

16일 보일러값이 지불이 안되었다면서 보일러 업체에서 전화가 와 문자로 보일러설치비 입금계좌를 보내드렸습니다.

 

저-계좌번호, 금액 입금해달라고 합니다.

주인집- 집주인전화달라해

저-전화안받네요 이번호로 전화해보세요

주인집-가스비 부담할수 없다 월세금때면 보증금에서 공제하겠다알겠지

 

이렇게 반말까지 하시면서 문자하시더라구요

저희부모님께도 문자로 낼수없습니다주인집.

이렇게 답변이 오구요....

 

이런 경우 저희쪽에서 손해를 봐야하는건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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