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불 찰만큼 민망한 일 잊고 싶을 때 어케 함?

ㄴㄴ |2015.01.17 12:55
조회 55 |추천 0
어제 수 십명 앞에서 발표햇는데 좀 개념없이 말해서 까이기도하고 내가 생각해도 과해서 진짜 하루종일 그 생각밖에 안 나요 악몽도 꾸고....ㅠㅠㅠㅠㅠ 내가 잘못한 거라 내가 다 밉고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케 생각할까 걱정되기도 하고.. 사실 딴 사람들은 크게 신경크는 눈치는 아닌데 제가 너무 괴로워요 이불 찰 만큼 민망하고 창피하고 잊고 싶은 일 하나 씩은 잇을 거 같은데 이런 때는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