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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전환을 위한 침실 인테리어

영웅천하지존 |2008.09.17 14:49
조회 1,060 |추천 0

침실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헤드보드에 면한 벽면 연출

개성 있는 벽면 장식이야 말로 침실 데커레이션의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부분.

나무, 액자,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침실 헤드보드 데커레이션 아이디어 4가지를 소개한다.

 

 

[심플한 침대와 로맨틱 모던의 조화]


심플한 침대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디장인의 침대.

헤드보드, 헤드보드 끝을 곡선 처리해 심플하면서도 케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침대위의 선반은 잠자리에서 간단히 읽을 수 있는 책, 양초, 그림 등

작은 소품들을 진열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한다.

 

 

 

[나무를 활용한 아이디어]

나무는 활용도가 높아 벽 꾸밈에 아주 적합한 소재다.

침대 헤드부분을 실용적 아이템으로 만들고 싶다면 나무를 활용해 보자.

의외의 수납공간이 생겨 실용성을 더해준다.

심플하면서도 자연스런 느낌이 배어나는 나무 프레임.

바닥에서 천장까지 한쪽 벽면을 꽉 채운 프레임 부분의 군데군데

상자를 붙여 수납함 혹은 사이드 테이블의 용도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또한 프레임 중간에 물건을 놓을 수 있어 선반의 역할까지 한다.

 

[다양한 그림걸기의 재미]

패브릭과 조화를 이루는 컬러의 그림들을 벽에 걸면

지루했던 침실에 생기가 돈다.

 

강렬한 붉은 벽면에 서로 다른 크기의 개성있는 그림들을 모았다.

강렬한 레드컬러의 벽과 심플한 화이트 헤드보드와 어울리는 컬러풀한 그림들이

한데 어우러져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레터링의 독특한 상상력]

주변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종이와 펜은

침실 공간을 연출하는 데 있어서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레터링으로 상상력을 발휘하면 개성 넘치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철제 침대가 놓인 침실 벽면에 큼직한 레터링을 해

세련되고 심플한 개성을 심었다.

침실을 한결 온화하게 해줄 베이지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벽면 중간에 가늘게 화이트 페인팅을 해 그 선을 따라 레터링을 한다.

한편의 시속에 담긴 아름다운 문구는 마음에 평온함을 줄 뿐 아니라

장식효과에 있어서도 띠어난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이제까지 4가지 방법으로 침실 분위기를 바꿔봤습니다^^*

이처럼 침구를 아예 바꾸는 방법 외에도

침대 헤드부분에 변화를 주는 방법으로도 분위기가 확 바뀌는데요^^

한번 시도해 보시길 바라며 저는 사라지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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