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이랑 만난지 1000일을 앞두고 있엇어 그런데
걔는 직업이 바텐더였고 나랑 만나면서 일을 그만두고 같이 동거하다시피 학교를 다니는 cc였어
점점 다시 일을 나가고 싶다고...생활비가 없다고 다시 나가는거때문에도 많이 싸웠다
그런데 그 전부터 회식을 한다고 외박을 하시 시작하더라 그일로 한번 싸우고 회식에 관여를 안하기로 약속을 하고 잘 만나고 있엇지
그런데 일은 999일되던날. 또 회식이 있다더니 외박을 하고는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는거야. 그러더니 언니들이랑 있어서 핸드폰을 못켰다고 그래서 다툼이 생겼지 그러고 헤어졌어.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아직 맘도 있고 연락을 어떻게든 하려다가 카톡도 차단당하고 아예 탈퇴를 하고 페북을 차단하더라. 그러다가 걔 아이디가 컴퓨터에 자동로그인 되었어서 메일을 봤는데 나랑 900일때 갔던 펜션을 입금자명 다른남자로 되있고 예약이 되어있는거야. 그래서 헤어지고 남자가 생겼겟드 싶었는데 갑자기 오늘 카톡도 다시 뜨더니 그남자랑 놀러가서 찍은거 사진 해놓고 페북에도 연애중 올렸더라. 근데 외박한 날이 12월 5일이고 그남자랑 사귄날도 12월 5일이더라 하..... 잘 정리하려고 했는데 이거 보니깐 정말 갑자기 멘붕온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