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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남편 적반하장입니다.

힙합콘 |2015.01.20 09:20
조회 1,95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워킹맘입니다.

여자에촉,과직감은무시못한다죠!

꼬리가길면밞힌다고..

남편한테전화걸었는데!스마트폰이라눌려서..음성이들렸는데!

왠걸,어떤여자분과같이데이트중..대화나누는음성녹음했네요.

 

시부모님은이혼하셨습니다.

그리하여시어머니는재혼하셔서엎동네에거주하시고

시아버지는저의와같이살고있네요.

그리하여

시아버지와누나들한테말씀드리고들려주니

되려저보고의처증이라네요.ㅡㅡ

그리고

뒤로는있는거같다고..

어떻하냐고!

들리지않게나말하지..ㅡㅡ

 

그날 남편은가게문을 열어야하는데 그뇬이랑 어디다녀와는지

밤10시에문을열었다고하네요.

주말엔일하는사람없이혼자일한다해놓고

보도실장하고같이문을열어장사했네요.

네!남편은단란주점을운영합니다.

사연은길어서설명못드리고..ㅠ

 

근데웃긴건..

시아버지가가게같을시..남편이봤는지!

웃기에 여자가 먼져문열고

5분 뒤 쯤 남편이 들어왔답니다.

여자분은 가게열쇠가없다고 남편이 전에이야기한적있습니다.

근데..어찌 이렇게 딱맞게..

지,아빠한테는 버져이거짖말하더라구요..

 

찜질방에서잦다고..

그시간이1시정도래요..어이구~시간도기역을하다니..

그럴인간이절대아닌데!

제가녹음한시간이1시~1시14분인데!

 

제가시아버지,누나들한테연락했다고

연락두절하고

3일뒤새벽에나타나서

저보고씩웃더라구요..

그래서차분히이야기하니

아니라고

제가의처증이라고

그러면니가원하는데로이혼해주겠다하고

다시집을나가네요

그뒤로일주일가량연락을서로하지않고

월요일새벽에들어와

왜,집에가나가지않았냐고

온갓성질아니성질내고

지옷가지챙겨서나가네요..

일주인전에 집에서 날갈때 속옷이 파랑색입고나갔는데

일주일 뒤 집에 들어왔을시..

모르는속옷검정을입고온사람

지손으로절대,절대 속옷,양말살사람아닙니다.

빨사람도아니구요.(남편누님도인정한사실입니다.)

솔직히,연애시절때도제가다챙겨주었는걸요.

누나도그부분에서는 할말을 읽더라구요.

그냥 좋은사람만나라는 소리밖에는 해줄수없다고

본인동생이지만, 알잖냐고..

 

아~음성파일만있고그외것이없는데

증거를잡아야하는데..ㅡㅡ

스마트폰위치추적을..

아님,방법이..

이런인간혼내줄방법좀..ㅠ

 

저의에게는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그아들조차도 보기싫은지 거이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본지가..

아이좀보고가라닌깐, 되다하고 나가는 개놈자식!

아들이 부모가이러니!

눈치가빠른지 아직5살인데!

제가 계속울어서 인지..

무언가불안한지!

그 후 하루에 2~3번은 그냥 서서옴줌을 싸네요ㅠ

그래서 아이심리치료 신청하고 받는 중 인데..

개자식!

아이 심리솔루션 날짜 잡고

본인이 참가한다해놓고

일부러잠수 모드..

그래서 집에왔을시 왜 잠수냐고

아이만이라도 챙기라니 되다네요.

그래놓고서는

아이만 두고 저보고 나가라네요.

남편은 제산은 시어머니명의로 다돌려놨어요.

이혼시 제가 가져간다고

혼인신고전에 다 돌려 놔더라구요.

무튼 이런 천벌받을 인간 응징할방법없나요?

 

이놈은
몸둥아리에 돈이 있으면 계속개집질입니다.
결혼생활 5년동안 살부비며 잔적도 없거니와
부부관계도 5회 미만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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