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워킹맘입니다.
여자에촉,과직감은무시못한다죠!
꼬리가길면밞힌다고..
남편한테전화걸었는데!스마트폰이라눌려서..음성이들렸는데!
왠걸,어떤여자분과같이데이트중..대화나누는음성녹음했네요.
시부모님은이혼하셨습니다.
그리하여시어머니는재혼하셔서엎동네에거주하시고
시아버지는저의와같이살고있네요.
그리하여
시아버지와누나들한테말씀드리고들려주니
되려저보고의처증이라네요.ㅡㅡ
그리고
뒤로는있는거같다고..
어떻하냐고!
들리지않게나말하지..ㅡㅡ
그날 남편은가게문을 열어야하는데 그뇬이랑 어디다녀와는지
밤10시에문을열었다고하네요.
주말엔일하는사람없이혼자일한다해놓고
보도실장하고같이문을열어장사했네요.
네!남편은단란주점을운영합니다.
사연은길어서설명못드리고..ㅠ
근데웃긴건..
시아버지가가게같을시..남편이봤는지!
웃기에 여자가 먼져문열고
5분 뒤 쯤 남편이 들어왔답니다.
여자분은 가게열쇠가없다고 남편이 전에이야기한적있습니다.
근데..어찌 이렇게 딱맞게..
지,아빠한테는 버져이거짖말하더라구요..
찜질방에서잦다고..
그시간이1시정도래요..어이구~시간도기역을하다니..
그럴인간이절대아닌데!
제가녹음한시간이1시~1시14분인데!
제가시아버지,누나들한테연락했다고
연락두절하고
3일뒤새벽에나타나서
저보고씩웃더라구요..
그래서차분히이야기하니
아니라고
제가의처증이라고
그러면니가원하는데로이혼해주겠다하고
다시집을나가네요
그뒤로일주일가량연락을서로하지않고
월요일새벽에들어와
왜,집에가나가지않았냐고
온갓성질아니성질내고
지옷가지챙겨서나가네요..
일주인전에 집에서 날갈때 속옷이 파랑색입고나갔는데
일주일 뒤 집에 들어왔을시..
모르는속옷검정을입고온사람
지손으로절대,절대 속옷,양말살사람아닙니다.
빨사람도아니구요.(남편누님도인정한사실입니다.)
솔직히,연애시절때도제가다챙겨주었는걸요.
누나도그부분에서는 할말을 읽더라구요.
그냥 좋은사람만나라는 소리밖에는 해줄수없다고
본인동생이지만, 알잖냐고..
아~음성파일만있고그외것이없는데
증거를잡아야하는데..ㅡㅡ
스마트폰위치추적을..
아님,방법이..
이런인간혼내줄방법좀..ㅠ
저의에게는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그아들조차도 보기싫은지 거이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본지가..
아이좀보고가라닌깐, 되다하고 나가는 개놈자식!
아들이 부모가이러니!
눈치가빠른지 아직5살인데!
제가 계속울어서 인지..
무언가불안한지!
그 후 하루에 2~3번은 그냥 서서옴줌을 싸네요ㅠ
그래서 아이심리치료 신청하고 받는 중 인데..
개자식!
아이 심리솔루션 날짜 잡고
본인이 참가한다해놓고
일부러잠수 모드..
그래서 집에왔을시 왜 잠수냐고
아이만이라도 챙기라니 되다네요.
그래놓고서는
아이만 두고 저보고 나가라네요.
남편은 제산은 시어머니명의로 다돌려놨어요.
이혼시 제가 가져간다고
혼인신고전에 다 돌려 놔더라구요.
무튼 이런 천벌받을 인간 응징할방법없나요?
이놈은
몸둥아리에 돈이 있으면 계속개집질입니다.
결혼생활 5년동안 살부비며 잔적도 없거니와
부부관계도 5회 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