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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안치우면 부모님이 뭐라 하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 안치우는 것 때문에 엄마랑 엄청 싸웠어요.
급기야 정신병있냐는 말까지...;
저는 제가 거실이나 부엌, 아니면 남의 방을 어지르는 것은 잘못을 인정하지만 공동체 안에서의 유일한 개인적인 저만의 공간을 그저 엄마가 보기 싫다는 이유로 치워야 하는 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희 이모는 전 미성년자이기때문에 엄마의 말을 따라야한다고 하지만 제 공간까지 그렇게 하긴 싫어요.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 없고 또 어차피 한 달후면 이사갈거라 그 때 치울려고도 생각했는데 계속 엄마와 그것 때문에 싸웁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신의 방은 철저히 개인적인 공간이라 사생활이 중요하다 생각하시나요, 안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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