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돌아선건 너고 날 버린것 도 너지만
모두 내 변한 행동들이 였어
내가 널 그렇게 만든거야..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너는 남자를 못 믿겠다했어
하지만 난 너한테 표현을 했고 나는 다른남자와 다르다는거 보여줄게 믿으라며
널 가졌어..그리고 난 정말 너한테 변함없이 모든걸 너한테 맞추며 이해하고
사랑 표현해주고 싫은거 있어도 티 안내고 너 기분좋게 하려 모든걸 다해줬지
너가 좋아하는게 보이니 나도 행복했어 이런게 사랑이구나 싶었고
헤어지기 전 까지도 그랬지만 점점 그 강도가 약해졌던거 같아
헤어질때 생각했지 왜 서로 사랑하는데 이해를 못해주지 난 변한게 없는데
지금도 너한테 맞춰주는데 뭐가 우릴 이렇게 만든거지
헤어지고 깨닳은건데 처음과 같지 않은 행동들이 문제였어
정말 지금도 변함없이 내가 널 사랑했다면 1년반이 지났었어도 난 똑같이 너한테
모든걸 해줬어야했어 .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머리를쓰고 싫은티를 조금씩 낸거
결국해줬지만 처음부터 좋게해준모습 보이지못해 예전과는 변한모습 보여줘서
미안해 . 내가 너 잡으려고 이런비슷한 말들 했던거 같은데
정말 나 깨닳았어 지금도 당장이라도 연락하고싶은데 마지막에 너가나한테
했던말들이 나를 멈추게 만든다...
정말 사소하게라도 변해서 미안하고 , 내진심 넌 몰라준다말한거 내가 몰르게했던거라
생각해. 굳게 돌아선 너가 돌아와줬으면 .................
한번만 미쳤다 생각하고 내게 손을 내밀어주면 그전보다 더미친듯이 사랑할수있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 기다릴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