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올해 27입니다 와이프는 26 아들 7살 입니다
합의이혼상태이구요..3월3일날이 마지막 개도기간이라고하나?끝나는날입니다..제가 아내에게 잘해주지도못하고 일도잘안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잘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몸이아파 병원생활을좀해서 퇴원했는대요 많은걸 깨달았습니다..아내에게 용서를 빌었는대 앞으로 노력도많이하고 많이 바뀌겟다고 저도 맘잡고 열심히 해볼생각입니다 아내는 기회를 준다고는하는대 요즘 잘되가는사람이있다고 다시 자기마음을 훔쳐보라네요..사실 이혼도할생각은 없었습니다 저의 쓸대없는 자존심때문에 ....뒤돌아서 후회하고...정말 달라지려고 노력할겁니다 비슷한 경험이있거나 이혼개도기간중 다시잘되신분 계시다면 아낌없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아내를 너무사랑합니다..아 그리고 병원에서 퇴원했을때 아내와 같이 바다가서 커피도 먹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