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많이 따지는 이 시대
그렇다면
결혼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 뭐가 있을까요?
아늑하고 편안한 집?
출퇴근에 없어서는 안될 멋진 자동차?
화려하고 값비싼 혼수나 예물?
근데 그거 아세요?
많은 이들이
추구하는 대부분은 결국 사라지기도 한다는거?
가지고 있을때도 있지만 필요에 의해
처분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옆에 있는 짝은 없어지지 않죠
다시 말해 예비신랑이 신부가 가지고 있는 마음
은 처분이 되지도 썩지도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잘 보세요.
이 마음이 건강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다면 어쩌실건가요?
"에이~사람마음 다 거기서 거기지~!"
돈? 까짓거 벌면 됩니다.
육체적으로 고생좀 하면 됩니다.
하지만 사람마음안에 뭐가 있는지
어떤 감정이 있는지 전혀 모르고 지내다가
태풍불고 파도치는 상황이 온다면
그 안에 있는 것들이 우수수 튀어나올텐데
그때는 어떻게 대처하실껀가요?
속았구나!
이러실건가요?
지금 대한민국은 쓴열매를 맛보고 있습니다.
분노라는 씨를 이전세대들이 아무런 생각없이
자녀들에게 심어 주었습니다. 알든 모르든요.
경제적으로 물질적으로 잘살아보자만 알았지
정서적으로 자녀를 쓰다듬고 자존감을 심어준
부모는 드뭅니다.
그래서 사회현상이 더 날카로워져 가고
이전보다 더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앞으로는 더 가속화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의 감정속에 뭐가 있는 지
알수있는
방법은
결혼전에 그 사람이 자라온 환경속에서
부모로부터 어떠한 말을 듣고 자랐는지
꼭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이런것이 지혜라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