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부터 어른들이랑 친구들한테 귀엽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자랑 절대 아님 끝까지 읽어 주시길)
솔직히 저는 통통하고 평범한 얼굴이고 귀여운 얼굴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 하건든요..뭐 예쁜 얼굴은 아니니깐 그냥 매너로 하는 말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근데 제가 작년에 남친을 사궜을때 걔가 항상 제가 귀엽다고 할때마다 저는 "안 예쁜거 아니깐 그런 빈말 하지마"라고 했거든요...근데 그럴때마다 걔는 남자들은 빈말 같은거 안 한다고 진짜 귀여워서 하는 말이라고 했거든요...ㅇ.ㅇ 이게 사실 인가요?? "귀엽다"라는게 안 예쁘니깐 매너로 하는 말 아니였나요?? 남자든 여자든 좋은 말 할거 딱히 없으니깐 그냥.."귀여워"이러는거 아니였나요..??
저도 물론 진짜 귀여운 친구들 한테는 귀엽다고 하지만 저는 애교도 없고 막 눈 웃음 ^^ 이러면서 다니지도 않은데....이거 진짜 자랑 하는거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도 저는 귀여운 이미지에서는 너~무 멀어요..평범해도 너무 평범한 외모에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