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잡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나서 일어나자마자 한번 써봅니다.제가 살아오면서 여자들을 무의식적으로 나누었던게 이 기준인 것 같아서여. 그 기준을 삼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을지라도 단계는 비슷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섯가지 단계로 나뉘는데요. 일단 단계별 이름은 외모로 나눠서 쓸게요.첫 째, 아주 예쁜 여자 : 보고 있으면 머리가 멍해질 정도로 아주 이뻐서 다가갈 생각조차 하기 힘든 여자.둘 째, 예쁜 여자 : 보통 이상형이거나 짝사랑 또는 첫 눈에 반한다고 할 타입으로 잘 보이기 위해그 앞에서 말투, 행동, 옷차림새 등을 생각하게 만드는 여자.셋 째, 괜찮은 여자 : 말 걸기가 어렵지 않고 편안한 타입으로 외모 이외의 방면에 따라서 호감형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자.넷 째, 평범한 여자 : 말 걸기가 어렵지 않고 편안한 타입인 점에선 세번 째와 비슷하지만 호감형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지만 먼저 고백한다면 받아줄 정도의 여자.다섯 째, 못생긴 여자 : 필요없는 말은 걸고 싶지가 않고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지만 주변환경에 의해서 엮이게 될 때가 아니라면 신경쓰이지 않는 여자.여섯 째, 아주 못생긴 여자 : 여럿이 알고 지내는 사이에 껴있더라도 웬만해선 상종하고 싶지 않은 여자.
첫 째 여자와는 거의 엮이는 일이 없고 보통 셋 째 여자와 사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넷 째 여자와 사귀게 될 경우도 있지만 이 때는 결과가 별로 좋지 못한 것 같고, 둘 째 여자와 사귀게 되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고 오래가기 위해서 노력을 제일 많이 쏟는거 같습니다. 외모로 표현해놔서 눈살을 찌푸리고 안 좋게 보일 수도 있는데, 기준을 나누기에 마땅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어서 외모로 썼어요 죄송합니다. p.s. 제가 잘난 것도 아니라서 여자를 저런 식으로 나눌 자격은 없지만 그냥 저렇게 생각을 한다는 거에요 ㅎㅎ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