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모 이야기입니다.
꼭 봐주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저희 어머니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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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6일 새벽 2시40분
제동생이 교통사고가 났어요
그날 새벽 광주 무등시장길에 해맑음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자마자 차에치어 그당시 사고를 기억을 못합니다
상대 사고자는 음주운전에 차에치어 쓰러져 있는 동생을두고 약 10여분간의 도주까지.....
다시 현장에 돌아왔다해도 차에치어 정신을 잃은 동생을두고사라진건 명백한 뺑소니 아닌가요?...
다행히 식사를하고나온 식당 사장님이 쿵!! 하는 소리를듣고 나와 119에 신고를 해주셔서 2차 사고는 막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이상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사고당시 동생이 쓰러져 있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피해자 진술 없이 검찰로 넘어가고 대법원까지 올라간 상황
재판 날짜까지 잡힌상태...
사고조사서를 보면 뺑소니도 빠져있습니다
남부경찰서 담당 형사님은 동생 사고난지 3 일 만에 찾아와 기억도 제대로 못하는 동생에게
찾아와 가해자가 다 잘못 했다는 말을 해주고 싸인을 받아갔답니다
결론은 그 싸인이 동생의 사고 위치가 바뀌어 버린거구요
그래서 경찰서. 법원.검찰청에 계속 민원을 넣었으나 서로 미루기만 합니다.
저희는 어떻게 해야돼죠?
도와주세요
지금제동생은 전치 16주에 온몸이 골절되어 움직이질 못해 대.소변.까지 받아내고 있습니다
부디 제글이 힘이 되어 재조사가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