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보다가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100번 양보해서 보육시설에 애를 맡기지 않는 전업주부에게 보육지원금(지들이 말하는 월급)을 준다고 해도,
뒤에 말은 대체 무슨 의미냐?
공짜 노동? 공짜 노동? ㅋㅋㅋㅋㅋㅋ
진짜 댓글 말처럼 본인 배 아파 낳은 자식을 키우는 게 어디 가서 하소연할 정도의 공짜 노동 취급 받아야 하는 거냐 ㅋㅋㅋ
누가 알아주기라도 해야 하는 건가 ㅋㅋㅋ
세상이 진심 미쳐 돌아가는 거 같다.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 당연히 키우는 건데, 그걸 보고 누군가 알아 주기를 바라는 게..... 정상이냐?
내가 너무 생각이 편협한 거냐?
1줄 요약
- 세상이 진짜 미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