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옛날에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와 저 둘이 살고 있죠.
근데 이번에 결혼할 남자친구와 상견례를 하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아버지 어머니 남자친구 할머니
이렇게 상견례에 나올껀가봐요
동생도 있찌만,, 저희 집 식구가 단 둘뿐이라 ㅎㅎㅎ
이렇게 나오실거 같은데,
저희도 뭐 외삼촌 데리구 나가야 하나요 ?
어떻게 해야 할지 의문이네요~
참고로 저희 이모부가 사업하시는데, 제 남자친구 아버님께서도 같은 사업을 하세요...
이모가 돌아가셨긴 하지만, 이모부를 부르는게 맞을런지..
(대화가 혹시 통할까봐..)
아니면 엄마랑 저랑 둘이 나가야 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혀요~~~
우선 5:2 ㅎㅎㅎ
이모부랑 이모부 아들이랑 부르면 5:4정돈 되고.... 아님 외삼촌 외숙모랑 같이 나가면
5:4 되겠네요 ㅎㅎ
제가 잘 몰라서....
조언 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