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늘 눈물을 흘렸습니다.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의혹들이 억울했던 모양입니다. 아들 병역 의혹에 대해선 자신이 있었던지 취재진이 보는 앞에서 공개 검증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선 해명이 명쾌하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 후보자는 ‘살아 오면서 남을 속인 적은 없다’는 말을 했는데요, 지금 필요한 건 이런 호소가 아니라 근거가 분명한 해명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권연주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1월 29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