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정답은 아니지만,
혹시 서운해서 맘에도 없는데 헤어지자고 말하고
후회하시는 여자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아 나름 써볼게요.
우선, 똑같은 일로 반복적으로 헤어지자 말을 하셨다?
내가 생각해도 질리게 반복한거 같다?
상대방이 이젠 지긋지긋 한겁니다.
반복적이지 않고 뭔가 변한거 갖고 서운해서 이게 사랑 받는지 몰라서 처음으로
그만 만나자 말했을 때
만약 남자반응이
이유를 물어본다? 또는 후회않겠냐?정말 몰라서 입니다.
이럴경우 재회 가능성도 높고 솔직한 마음을 차라리하세요
기다렸다는 듯 아무 말 없이 알겠어라고 대답한다.
이미 헤어질 생각을 갖고 있었고, 또는 마음이 이미 오래전에 떠난겁니다.
무시한다? 이미 다른 이성을 만나고 있을 확률이 높은겁니다. 무시할 정도로 오히려 상대방은 덜 미안하고 괜히 대답했다가 다시 꼬일수도 있다는 생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니면 이미 사귀는 감정을 버린지 오래입니다.
100%는 아니지만, 주위를 봤을 때 대략 이런 패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