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렇게 저렇게 뒤적거리다가 판이라는 사이트가 있어서 상담 좀 부탁합니다.이런 상담을 적절히 해줄만한 상대가 없다는 것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알바를 하다가 어떤 여자애들 알게 됐습니다.
나는 여자를 대하는 것이 정말 오랜만이라서 숙맥처럼 어버버거렸어요...
하지만 곧 적응했고 그 여자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호감을 느꼈지만 용기있게 다가갈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에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았고 단순한 설렘과 그 아이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헷갈리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이제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는 운동 게임 책 등을 할 때는 떠오르지 않았는데 공부를 시작한 순간부터 막 떠오르고 보고싶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니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서 평소에도 떠오를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애와는 내가 그 여자와는 내가 여자를 대하는게 서툴러서 그런지, 좋아하는 게 티가 나서 밀어내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이는 점점 멀어져갔습니다.
그리고 현재 나는 그 여자애가 안 볼 때는 보고싶고 ,하지만 막상보면 내가 이 아일 왜 좋아하지 내가 왜 이 여자애를 떠올렸지라는 마음과 함께 안볼 때 품어왔던 설렘이 없어지고는 합니다.
나는 현재 나의 마음 상태를 모르겠습니다...
이 여자애를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외로움떼문에 생각이 나는건지 좀 상담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