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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기에서 건져 주신 사랑의 하나님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기에서 건져 주신 사랑의 하나님

박 근 옥 집사 (37세, 춘천만민교회)

2003년 고급 주택과 상가 건물, 두 대의 자동차, 모텔 지분까지 소유하며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 생활하던 저는 강원도 춘천의 50대의 부유층 사모님들과 교제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물질이 최고인양 가난한 사람들과는 어울리기도 싫어할 정도로 차츰 교만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지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기에서


그러나 이것도 잠깐, 2004년 2월 경, 급격히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빌려 준 돈을 받지 못하게 되자 얼마 전부터 여기저기 벌여놓은 계모임의 곗돈을 막는 데 급급하였습니다.
원금과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었고, 연일 돈을 꾸어 댔으나 역부족이었지요. 그로 인하여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수면 중에도 악몽에 시달리곤 했습니다.
'내일은 어디어디 막아야하나? 얼마나 돈이 필요하지?'
2004년 6월부터는 하루에 2시간도 채 잠을 못 이루는 시간이 계속 되었습니다. 7, 8월이 되면서 몸은 거의 뼈만 앙상하게 남게 되었고 한여름에도 열흘씩 샤워를 안 하고, 일주일씩 양치질도 하지 않을 정도로 신경이 쇠약해지며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편과 함께 종합병원을 찾았더니 의사 선생님께서는 곧장 입원을 권유하셨습니다. 매일같이 약을 먹었지만 정신은 더욱 피폐해져 갔고,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죽고만 싶어졌습니다.
'내가 왜 정신병자란 말인가?'
그러던 어느 날, 아무도 없는 해질녁을 틈타 기저귀천을 잘라서 목을 묶어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모르게 발을 의자에 내려놓아 실패하고 말았지요. 그 후에도 또 한 차례의 자살 시도가 있었기에 결국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보내졌고 몸이 쇠약해져서 걸을 수조차 없을 정도였습니다.
결국 더 이상 병동에 있을 수 없어 퇴원하였으나 정신병원에 입원했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니던 교회에 더 이상 나갈 수 없어 집 근처 교회에서 몰래 예배를 드리면서 단지 약 기운으로만 하루하루를 지탱하였습니다.

올케의 전도로 춘천만민교회로 인도받아


2004년 12월, 친정 큰아버지의 장례식 참석차 올라온 창원만민교회에 다니는 올케 정민자 집사님이 전도하는 것입니다. 춘천에 오기만 하면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에 대해서 전해 주었지요.
처음에는 유난스럽게 신앙생활한다며 못마땅하게 여겼지만 이제는 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이니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며, 앉은뱅이가 걷고, AIDS, 정신질환 등 수많은 질병이 치료된다는 말에 귀가 솔깃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매달릴 것은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이다.'라는 마음으로 춘천만민교회에 가 보겠다고 약속하게 되었지요. 올케가 내려간 후 춘천만민교회 박정자 집사님의 도움을 받아 며칠 동안 씻지 않은 몸으로, 검은색 츄리닝을 입고 춘천만민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때 담임 교역자 김동헌 목사님과의 상담을 통해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려지기 시작하였고 그 후 수요예배에 참석하여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2주일 후에 송구영신예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마음 깊은 곳에서 정말 치료받고 싶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송구영신예배시 기도 받는 모습

목자의 권능으로 우울증을 치료받고 행복을 찾았어요!

송구영신예배가 있던 작년 12월 31일, 서울 본교회에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에 도착하신 당회장님을 만나 뵙고 미리 준비한 예물을 심으며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우울증도 물러갈지니라. 빛이여 임하라!"
정성껏 기도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진한 사랑을 느끼면서 깊은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도받는 동안 모 방송의 본교회 관련 왜곡 편파 보도로 편견을 갖고 있었던 것, 물질로 인해 교만했던 모습 등이 떠오르며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당회장님의 안수기도를 받고 돌아서는 순간, 시원한 바람이 코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면서 찬양과 율동, 설교 말씀에 너무나 은혜를 받았습니다.
"야! 이런 세상도 있구나!"
춘천에 돌아와서 그동안 끊어졌던 경수도 회복되고 불면증도 치료받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게 되었고 얼굴에는 핏기가 돌며, 얼굴에 미소도 되찾았지요.
당회장님의 설교 테이프 "십자가의 도"와 "선"의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을 더욱 발견하여 변화되니 우울증 증세는 모두 사라지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친정과 시댁에서는 하나님께서 죽어가던 저를 살려 주셨다며 춘천만민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지요. 세상을 향해 달려가던 저를 생명의 제단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
최근 인기 영화 배우가 우울증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이어 여대생, 주부, 경마 기수, 간호원 등의 자살이 잇따르면서 원인과 방지 대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경미한 질환이었던 우울증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꼽은 '21세기에 인류를 괴롭히는 10대 질병' 중 하나로 떠올랐다.
우리나라 역시 전 국민의 8%인 약 320만 명이 매년 우울증에 시달린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우울증은 '현대인의 역병(疫病)'이 되어 버렸다.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의 위기에서 벗어나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의 간증 사례 일부를 소개한다.

조란옥 집사는 약 5년 전, 호적 문제 등으로 인해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고통받던 중 여러 차례 자살을 결심하였으나 2004년 7월 금요철야 예배 은사집회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통회자복을 한 후 모든 증세를 깨끗이 치료받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심세섭 집사는 6년 전, 주식투자 실패로 인한 우울증 증세과 불면증으로 자살의 충동을 느꼈다. 그러던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 즉시 몸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한 후 우울증 증세와 소화불량 등 모든 질병을 치료받았다.






박기철 집사는 카드 빚과 대출금, 창업자금 사채등 1억 7천만 원의 빚에 시달리며 정신적 압박으로 삶을 마감하려 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의 간증책자 '죽음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던 중 성령을 받고 천국의 소망이 가득 넘쳐나게 되었고 건강과 물질의 축복도 받고 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지구가 생긴이래 처음! 이놀라운 잠자리들을 ......!!! 영의 공간 이동을 통한 놀라운 기젹의 잠자리!

 

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들고........애굽을 빠져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모든 지교회,해외의 모든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12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 도노반 피녹 (미국 뉴욕)

 

저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입니다. 2006년부터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목사님도 직접 뵙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기도회 참석과 심방을 동행하면서 참으로 모든 것이 감동스러웠습니다.

특히, 만민 하계수련회 시 하나님께서 많은 잠자리를 보내 주셔서 벌레나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 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카메라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역시나 수많은 잠자리 떼가 날아와 성도들의 몸 곳곳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한 대로 제 몸에도 잠자리들이 살포시 앉는 것을 보고 감동과 함께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잠자리를 잡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이나 몸에 스스로 날아와 앉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지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수련회 참석을 통해 영육간에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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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일본 l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음을 보여준 수련회

- 고바야시 케이꼬 (일본 오사카)

 

한여름의 무더위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초가을의 날씨와 시원한 바람, 태양과 달 주위의 무지개가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수련회였습니다. 야외 셋트장에서 저녁 시간에 가진 교육과 기도회에서는 환한 불빛에도 벌레나 모기를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수한 잠자리 떼가 캠프장에 날아와 몸의 이곳저곳에 앉아 모두를 기쁘게 해 주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은 수련회였지요. 강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나를 발견해 벗어버리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일본팀을 위해 배려와 사랑을 듬뿍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따뜻하게 섬겨주신 일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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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을 건너온 학생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학생주일학교 하계수련회가 충북 단양 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수련회에는 일본 이다 만민교회 트리니티 찬양팀 11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찬양제에서 인기상 수상과 체육대회에서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일본 이다 만민교회, 18세)가 MVP까지 받아 기쁨을 더했다.

찬양팀 모두 한국 수련회 참가를 결정하고 은혜를 사모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이다 만민교회 학생부 회장인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성적 향상이 기도제목이었다.

“저도 성적 향상을 목표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찬양, 워십 준비와 봉사 등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지난 6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 이것을 놓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유승길 목사님께 받았습니다. 그런데 6월 29일에서 7월 2일까지 있었던 시험에서 반 6등에서 2등으로, 학년 전체에서는 25등에서 6등으로 성적이 올랐습니다. 한국 학생 수련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부족한 시간 가운데 최선을 다했더니 하나님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의 어머니는 난소암이 있었다. 2005년 8월, 난소암 진단을 받고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한 어머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난소암이 치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도 교회에 나오고, 올해 가정 심방을 받은 뒤 부모님이 집안에 있는 모든 우상을 찾아 태워 버림으로 오빠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잠자리 체험,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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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수련회 장소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신기한 잠자리 떼. 6개 연합 젊은이들도 손과 얼굴, 어깨 등에 날아와 앉는 잠자리를 체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늘 보기' 행사에서 은하수와 유성, 이동하는 별 등을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기사 속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었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비 온 뒤 기상현상으로 나타나는 일반 무지개와 달라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광선이 반사·굴절돼 일곱 빛깔의 원호로 비가 온 직후에 태양의 반대쪽에 나타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대기오염으로 무지개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1998년 5월 15일, 우리 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 무지개의 출현 이후 만민 성도들은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각종 행사 및 선교 현장에서 무지개를 본다. 하나님께서 영의 공간을 열어 하나님 보좌를 두른 무지개를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시는 것이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각종 희한한 무지개

2000년 8월,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해를 중심으로 한 4중 원형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하나의 원형 무지개는 '너와 나,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라는 의미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 삼고 섭리 가운데 하나 됨을 이뤄 가신다는 약속의 의미가 담겨 있다. 또 이중·삼중 원형 무지개는 하늘이 분리돼 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중 원형 무지개는 둘째 하늘을, 삼중 원형무지개는 셋째 하늘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중 원형 무지개는 첫째, 둘째, 셋째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가 동시에 겹쳐 보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중 원형 무지개는 근본 하나님께서 계시는 넷째 하늘 공간까지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2003년 4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선교 시 보여 주신 또렷하고 커다란 원형 무지개는 '아버지 하나님의 하나의 공간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의미로서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서 모든 것이 베풀어진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 1).

2006년 콩고 연합대성회 시에는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으로 새로운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2). 원형 무지개 위로 부채꼴 무지개가 진하게 펼쳐졌고, 원형 무지개의 좌우와 밑에 강한 빛이 발산됐다. 


언약의 성취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무지개 출현 

2010년 4월에는 우리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반지 모양의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마치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가 합쳐진 형태였다(사진 3). 이는 땅 끝까지 증거된 성결의 복음을 통해 결국 열매를 맺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고 가나안 성전, 대성전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변함없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미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mrkHwWtUvlc0&clipid=22787395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조회수 307,723회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이 지옥의 소리는 경기도의 어느 교회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직접 지옥의 현장을 가게 하셔서 직접 보고 듣고 냄새까지 맡아가며 전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는 사람은 그 충격때문에 정신을 잃을 정도이며 냄새 또한 역겨워 숨을 쉴수 조차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마귀에게 직접 고문을 당하고있고 그제서야 자신이 왜 지옥에 왔는지 깨닫게 되는데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몸이 다시 재생되어 죽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만 받습니다..

지옥에서는 이 세상에서의 모든 현상을 손바닥 보듯이 다 볼 수있고 지금도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도 지옥이 없다고 믿으신다면 절대로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이 있다고 믿고 가지않도록 준비한 자는 피할 수 있으나 없다고 생각한 자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작부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라고하는 기도의 방법이며 이것은 하나님과 나와 단독으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법입니다.

그 방언을 알아들으려면 통변 (언어 통역과 같은)이라는 은사를 통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2분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변하여 한국말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있는 확실한 증거!!

 

http://www.youtube.com/watch?v=Uzw8n55pY5M  조회수 862,672회

 

하나님이 살아있는 증거!!!
노아의 방주, 홍해의 기적,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흩어짐과 사라짐과 건국!

 

창세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Power of God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http://www.youtube.com/watch?v=z-t5p5FVJ1M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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